용과 같이 시리즈의 창작자가 설립한 도쿄의 비디오 게임 개발 스튜디오.

용과 같이의 창작자가 세가의 사업 계획과 예산에서 벗어나 글로벌한 매력을 지닌 게임을 만들 수 있으며, 넷이즈가 창작의 자유를 사들인다는 것.

나고시 도시히로는 세가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이자 용과 같이 시리즈를 만든 팀인 류가 고토쿠 스튜디오의 총괄 디렉터였다. 그는 2021년 10월 퇴사를 발표했고, 2022년 1월 도쿄에 본사를 두고 중국의 인터넷 및 게임 기업 넷이즈가 전액 자금을 지원하는 나고시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이 스튜디오는 세가에서 오래 함께 일한 여러 동료를 영입했다: 프로듀서 사토 다이스케, 아티스트 호소카와 가즈키와 소메야 나오키, 프로그래머 도키에다 고지, 디자이너 시로사키 마사오, 엔지니어 후지모토 미쓰노리, 디렉터 우시오다 다이치와 안도 도시히로. 패미통 인터뷰에서 나고시는 독립을 통해 세가의 광범위한 사업 계획과 예산을 고려하지 않고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넷이즈가 창작의 자유를 우선시하는 데 진지하다고 밝혔다.

나고시는 세가의 구조 안에서 수십 년을 보낸 뒤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싶어 했다.

그는 일본 밖에서도 매력을 지닌 용과 같이식 게임을 원했으나, 세가의 광범위한 사업 계획과 예산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했다.

넷이즈는 게임 사업 확장을 위해 글로벌 신뢰도와 검증된 창작 인재를 사들이고 있었고, 세가가 제공할 수 없었던 창작의 자유를 제시했다.

막강한 자금력을 갖춘 후원자가 창작의 자유를 사들일 때 스타 창작자는 안정성을 포기하고 독립을 택한다. 인재와 언론에 내세우는 것은 돈이 아니라 자유다.

2022년 1월 24일 발표 시점에 이 스튜디오는 갓 설립되어 세가 출신 개발자들을 영입하며 인력을 갖추는 중이었고, 발표된 게임은 없었다. 세가에서는 요코야마 마사요시가 류가 고토쿠 스튜디오를 이끌며 차기 용과 같이 게임을 작업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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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Yakuza director announces new studio after leaving Sega The Verge · thever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