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와이카토에 있는 의료용 대마초 재배 및 제조업체로, 이제 다른 재배자들에게 가공 및 수출 서비스를 판매하고 있다.

재배자들이 인증과 수출을 처리할 면허 가공업체 한 곳에 비용을 지불하게 되어, 오라가 뉴질랜드 제품이 캔엑스체인의 호주 거래소로 가는 관문이 된다.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조이 리스는 와이카토에서 의료용 대마초 재배업체로 오라 팜을 세운 뒤, 2024년 6월 면허를 갖춘 가공 및 수출 역량을 뉴질랜드 전역의 재배자들에게 개방하며 업계 성장의 주요 장벽이었던 다층적 인증 절차를 떠맡았다.

유럽에서 호주로 확장한 AI 기반 B2B 대마초 거래 플랫폼 캔엑스체인지는 오라를 자사의 유일한 뉴질랜드 공급자로 선정했으며, 이는 호주 거래소에 도달하는 모든 뉴질랜드 제품이 이 회사를 거쳐야 함을 의미했다. 배경은 혹독했다. 파마크는 불안, 통증, 불면증에 대한 의료용 대마초 지원을 거부했고, 동종업체인 캐너사우스(2024년 3월 관리인 선임)와 루아 바이오사이언스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선거 후 규제 완화 개혁은 내각에서 교착 상태에 빠졌다.

규제 준수가 업계가 공언한 성장 장벽이었으므로, 규제 준수를 서비스로 판매하는 것은 가장 광범위한 고통을 겨냥한다.

캔엑스체인지 독점권은 서비스 라인을 병목 지점으로 전환한다. 뉴질랜드 제품은 오라를 통해서만 호주에 도달한다.

B2B 매출은 파마크가 보조금을 거부하는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다각화된다.

이 제안은 규제 당국 스스로 사용한 와인 산업 유추, 즉 농업 수출을 업계의 미래로 삼는 비유를 활용한다.

업계의 병목이 규제 준수라면, 규제 준수를 판매하라. 면허를 가진 플레이어가 모두가 통과해야 하는 톨게이트가 된다.

2024년 6월 기준 오라는 매출을 2,000만 달러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밝힌 상업용 온실을 위해 750만 달러를 조달하고 있었으며, 업계 전반의 규제 완화 양보는 새 정부 아래 내각 승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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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reaking B2B: Cannabis firm Ora Pharm joins AI exchange, launches export services NZ Herald · nzherald.co.n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