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오리진은 전문 인력의 지원을 바탕으로 완전히 맞춤화된 여행을 만들어 주는 럭셔리 여행 앱으로, 사용자의 관심사, 가치관, 인맥에 맞춰 조정된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다.
베팅
머신러닝 개인화와 인간 큐레이터가 프리미엄 여행객의 기획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그 시작은 느린 와이파이가 여행을 망치는 워케이션이다.
초기 자본
2021년 12월 시드 투자를 포함해 500만 달러 이상을 유치했으며, 투자자는 프로젝트 A와 캐벌리 벤처스, 엔젤 투자자 데이비드 로젠탈, 브래드 클링게버그, 존 존슨이다(인터뷰에서 자체 보고).
시작 경위
애플에서 시리 플랫폼 과학 및 인사이트를 이끌었고 그 전에 컨보이, 넷플릭스, 스티치 픽스에서 데이터 과학 역할을 맡았던 엘리 브레서트는 봉쇄 기간에 타마르 판 더 파알과 함께 오리진을 공동 창업했으며, 여행객들이 기획의 복잡성을 넘기는 데 비용을 지불할 것이라고 베팅했다.
전개
오리진은 사용자 선호에 따라 코로나 시대의 제한 조치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어디로 갈 수 있나요' 기능을 출시했고, 워케이션을 제품으로 공식화했다. 즉 7일 이상의 여행으로, 큐레이터가 천장까지 이어지는 창, 넓은 책상, 숙소 전체 최소 100Mbps 와이파이, 24시간 룸서비스, 커피가 채워진 커피 스테이션 등의 기준을 충족하는 호텔을 선정하고, 업무 블록 전에 아침 웰니스 세션을 제공한다. 창업자들에 따르면 고객층은 주말에 업무를 더한 휴양부터 40일 여행까지 다양했다.
원격 근무는 일주일의 휴가를 책상이 포함된 일주일 이상의 여행으로 바꿨다. 이는 정해진 매뉴얼이 없는 여행 유형이다.
제약은 욕구가 아니라 기획의 복잡성이었다. 여행 1주당 예약 작업에 2~3일이 들었다.
인간 큐레이터는 알고리즘이 놓치는 것, 즉 변하는 규정과 취소를 잡아내며 프리미엄 가격을 정당화한다.
애플, 넷플릭스, 스티치 픽스에서의 창업자들의 머신러닝 이력이 개인화 주장의 신뢰 기반이다.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새로 생긴 행동의 균열을 타야 한다. 원격 근무는 여행에 책상이 포함된 여행객을 만들어 냈으며, 이는 일반 여행사가 결코 설계한 적 없는 세그먼트다.
그 후
2022년 6월 19일 기준 오리진은 시드 투자를 등에 업고 프리미엄 시장에 집중하고 있었으며, 시리즈 A의 적절한 시점을 저울질하고 큐레이터와 파트너를 위한 내부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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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e new travel startup that wants to plan trips around workcations Fortune · fortu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