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에 대해 구독료를 지불하는 크리에이터 수익화 플랫폼

팬하우스의 크리에이터와 팬을 하나하나 확보하는 것보다 통째로 사들이는 것이 더 빠르며, 95%의 수수료율이 이들을 새 플랫폼에 붙잡아 둘 수 있다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패시스는 멀티코인 캐피털이 주도한 900만 달러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고, 팬하우스는 2022년 2,000만 달러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패시스는 2022년 12월 베타로 출시되었으며, 창업자 루시 궈는 모든 플랫폼에서 크리에이터를 데려와 최소한 수입을 두 배로 늘려주겠다고 말했다. 2020년에 설립된 팬하우스는 훨씬 더 자리 잡힌 상태였다.

궈는 자신과 팬하우스가 거래를 마무리하기 약 36시간 전에 통화했으며, 거래는 24시간 전에 성사되었다고 말했다. 팬하우스 공동창업자 로지 응우옌은 소식이 보도되기 몇 시간 전에 사임하며, 자신은 이 거래로 돈을 벌지 못했고 퇴직금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들은 패시스의 느슨한 콘텐츠 규칙, 크리에이터의 선택적 AI 초상 사용 계획, 그리고 사이트에 콘텐츠 가이드라인이 없다는 점에 우려를 제기했으며, 궈는 고위험 신용카드 처리를 사용한다고 말했다가 나중에 가이드라인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몇 주 안에 옵트인한 팬하우스 크리에이터와 팬 계정은 동일한 로그인을 사용하여 패시스로 이전될 예정이었다. 패시스는 6개월 동안 95%의 수수료율을, 그다음에는 팬하우스와 동일한 90%를 제시했다.

패시스는 플랫폼별로 경쟁하지 않고 크리에이터를 데려오는 가장 빠른 방법으로 인수를 보았다

팬하우스는 더 많은 자금을 확보했음에도 크리에이터들에게 거의 통지 없이 빠른 거래로 인수되었다

공동창업자의 사임과 크리에이터들의 우려는 벤처캐피털의 지원을 받는 플랫폼과 크리에이터의 이해관계가 어긋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크리에이터 경제 거래에서 인수자는 작은 사업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들을 물려받게 되며, 며칠 만에 성사되어 몇 주 만에 이전된 거래는 크리에이터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2023년 7월 14일 기준 팬하우스 크리에이터들은 몇 주 안에 패시스로 이전할지 선택해야 했으며,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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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asses acquired Fanhouse, but some creators are apprehensive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