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달 착륙선 개발 기업으로, 헬륨-3 등 광물의 달 채굴을 계획하고 있다

채굴 로버를 탑재한 더 큰 착륙선이 달 자원 추출을 열 수 있으며, 2028년 IPO를 앞두고 폐쇄된 투자자 컨소시엄을 통해 민간 자금으로 조달한다

1억 달러 시드 투자, 투자자 미공개

코스모시스는 항공우주 경영인 프랑수아 뒤브륄이 이끌며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고, 휴스턴과 툴루즈에 계열사가 있다. 2023년 2월 이 회사는 제우스X 개념의 기술 설계와 엔지니어링을 위해 에어버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와 협력했다고 밝혔다.

2023년 10월 23일 이 회사는 1억 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투자자 이름은 밝히지 않았으며, 늦어도 2028년까지 계획된 IPO를 앞두고 제한된 투자자 컨소시엄을 환영하는 독특하고 보호적인 자금 조달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4년 내 제우스X를 달에 보내고 2029년 두 번째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헬륨-3 등 달 채굴이 사업 모델의 핵심 부분이다

경쟁 착륙선보다 큰 우주선이 채굴 로버와 더 많은 탑재량을 운반한다

2028년까지 계획된 IPO를 앞두고 폐쇄된 컨소시엄 자금 조달 모델이 선택되었다

에어버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의 설계 지원이 이 개념에 기술적 신뢰성을 부여했다

투자자 이름도, 비행 하드웨어도 없는 1억 달러 시드는 증명이 아니라 주장을 보여준다. 진짜 시험은 제우스X가 4년 일정대로 발사되느냐이다.

2023년 10월 23일 기준 코스모시스는 공개되지 않은 투자자들로부터 1억 달러 시드 투자를 마감했고, 에어버스의 지원을 받은 설계 개념과 첫 달 임무를 위한 4년 목표를 갖고 있었다. 테크크런치는 첫 임무에 관한 세부 내용을 거의 보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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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ingapore-based Qosmosys closes $100M seed round to develop tech for the moon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