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샤인은 프랑스 프리랜서와 초소규모 기업에 은행 계좌, 인보이스 발행, 세금 알림, 회계 내보내기 기능을 제공하며, 아게라스는 소규모 기업을 위한 올인원 핀테크 플랫폼을 구축한다.
베팅
대형 은행이 부르소방크의 온라인 뱅킹 성공을 프리랜서 분야에서 재현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제는 아게라스가 그 실패한 지점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작
2020년 소시에테 제네랄은 프리랜서와 소규모 사업자에게 IBAN, 카드, 인보이스 발행, 세무 도구를 제공하는 프랑스 핀테크 샤인을 인수하는 데 약 1억 유로를 썼다. 논리는 부르소방크의 온라인 뱅킹 성공을 프리랜서 및 기업 뱅킹에서 재현하는 것이었으며, 수백 년 된 은행이 기술이나 인재 이상의 목적으로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일은 드물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했다.
전개
실험은 진전되지 못했다. 테크크런치는 오늘 뉴스와 함께 이 프랑스 대형 은행이 '샤인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음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인수자는 은행과 정반대의 존재다. 2012년 덴마크에서 소규모 기업과 회계사를 연결하는 마켓플레이스로 설립된 아게라스는 올인원 핀테크 플랫폼으로 재편하고 연쇄 인수에 나섰다. 덴마크의 빌리와 샐러리, 네덜란드의 텔로, 범유럽 인보이스 업체 제르반트, 독일 프리랜서 은행 콘티스트를 인수했으며, 2021년에 조달한 7,300만 달러와 2024년 4월에 추가로 조달한 8,800만 달러를 재원으로 자체 회계 제품 메네토도 운영한다.
결말
아게라스와 소시에테 제네랄은 조건을 공개하지 않은 독점 인수 계약을 체결했으며, 규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2025년 상반기 완료가 예상되며 샤인의 모든 직원과 사업은 유지된다. 샤인의 10만 명 이상 고객은 4개국에 걸친 아게라스의 30만 고객에 합류하게 된다.
샤인에게는 부수적 베팅이 아닌 핵심 사업으로 삼을 소유주가 필요했다. 종합 은행에서는 프리랜서 네오뱅크가 글로벌 투자 은행업과 관심을 두고 경쟁해야 한다.
아게라스의 연쇄 인수는 중복을 효율로 바꾼다. 세 나라의 거의 동일한 프리랜서 은행 세 곳이 하나의 플랫폼 전략으로 통합된다.
1억 유로의 인수가와 조용한 철수는 유통 불일치의 비용을 보여준다. 제품은 작동했지만 모회사의 플레이는 그렇지 않았다.
은행은 고객 세그먼트를 위해 핀테크를 사들이지만 운영 리듬까지 살 수는 없다. 은행 안에서 굶주리던 제품이 연쇄 인수 기업에서는 핵심 요소가 된다.
후속 상황
2024년 6월 19일 기준으로 이 거래는 독점 계약으로 체결되었고 규제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완료가 예상된다. 샤인의 팀과 사업은 아게라스의 유럽 플랫폼 안에서 계속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Société Générale to sell its freelancer challenger bank Shine to Agera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