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Span은 가정의 전력 부하를 동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전기 패널과 EV 충전기를 만든다. 이 회사 패널의 회로 기판은 안드로이드폰 수준의 연산 성능을 갖추고 있다.
베팅
멍청한 가정용 전기 패널을 부하를 지능적으로 관리하는 4,500달러짜리 스마트 패널로 교체하여, 가정이 전력 계통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지 않고도 전기화할 수 있게 하는 것.
초기 자본
2023년 4월, Wellington Management가 주도한 9,600만 달러 시리즈 B2 (2022년 초 9,000만 달러 시리즈 B에 이어)
시작은 어떻게
창업자 겸 CEO인 Arch Rao는 거리 전력망과 가정 배선 사이의 사랑받지 못하는 허브인 전기 패널을 부하를 지능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으로 교체하는 데 나섰다. 이를 통해 Span의 EV 충전기는 집이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충전 속도를 협상할 수 있다.
2022년 8월 통과된 IRA는 패널 업그레이드에 최대 4,000달러를 제공하며, 저소득 가구에는 전액 리베이트를 준다. Rao는 이 경제성이 Span이 '10년 말까지 약 1,000만 가구'로 가는 길에 정전과 휘발유 가격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가구에 서비스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신규 자금은 모두 동일한 핵심 IP를 기반으로 다세대 건물용 대형 패널과 아파트용 소형 패널에 투입된다.
2023년 불황 속에서 13개월 간격으로 더 높은 밸류에이션에 두 번째 정식 시리즈 B를 조달한 것은 기후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에는 없던 투자자 수요를 가졌다는 드문 신호다.
이 결정은 명시적으로 정책 주도적이다. IRA의 리베이트는 Span이 파는 것을 바꾸지 않았고, 누가 언제 그것을 살 수 있는지만 바꿨다.
패널은 지루하고 간과된 병목 지점이다. 부하 관리 허브를 소유하는 자가 가정의 전체 전기화 개조를 소유한다.
TechCrunch는 이번 조달을 하드웨어의 어려움이 소프트웨어 팀이 복제할 수 없는 해자를 구축한다는 증거로 읽었으며, 이는 정부 인센티브와 맞물린다.
정책이 수요 곡선을 앞당길 때, 불황이라도 더 높은 밸류에이션에 다시 조달하는 것이 시장이 도래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저렴하다.
그 후
2023년 4월 발표 시점에 Span은 이번 라운드를 새 패널 크기에 쓰고 리베이트를 타고 하위 시장으로 내려갈 계획이었다. 두 번째 B의 베팅이 성공했는지는 출처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Why a fast-growing climate tech startup raised its second Series B in 13 month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