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설립된 벵갈루루의 에듀테크 기업으로, 교사들의 교실 디지털화를 돕는 소프트웨어로 시작해 현재는 학교용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있다.

개별 교사와 교육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대신 학교용 소프트웨어에 집중하면, 비용 구조를 정당화할 만큼 빠르게 매출이 발생할 것이다.

2021년 10월 시리즈 B로 7,8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1억 달러를 조금 넘게 유치했다.

Teachmint는 2020년 5월 설립되어 교사와 교육자의 교실 디지털화를 돕는 소프트웨어 인프라로 알려졌다. FY22까지 매출이 없었고 FY23에 수익화를 시작했다.

2022년 12월 전체 인력의 거의 5%인 45명을 감원했다. 이후 학교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모델로 전환했다. FY22 손실은 25배 늘어난 13억 1,000만 루피였고, 영업 매출은 770만 루피였다. CEO 미히르 굽타는 Entrackr에 매출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FY23과 FY24에는 상당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5월 5일 Entrackr는 마케팅, 기술, 제품, 운영 전반에 걸쳐 약 70명을 추가 감원했다고 보도했다. 회사는 이를 확인하며 구조적 효율성 제고를 이유로 들었고, 3개월치 급여 지원, 6개월치 건강보험, 상담 이용을 제공했다.

FY22 손실 13억 1,000만 루피는 매출 770만 루피를 압도했다.

회사는 학교만 대상으로 하는 모델로 전환했다.

Teachmint는 구조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미 2022년 12월에 45명을 감원한 바 있다.

고객을 학교로 좁히면 제품이 명확해질 수 있지만, 더 넓은 제안을 위해 구축된 팀은 새로운 매출 라인이 아직 작은 동안 축소되어야 한다.

2023년 5월 5일 기준 Teachmint는 5개월 동안 두 차례 감원했으며, 굽타 CEO는 FY23과 FY24에 매출이 상당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매출 전망은 CEO의 발언이었고, 실적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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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Edtech startup Teachmint lays off another 70 employees Entrackr · entrack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