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싱, 유지 및 인력 계획을 아우르는 런던 기반 AI 기반 인재 수명주기 관리 플랫폼

이전의 비용 절감 조치에 더해 직원 약 12%를 감원함으로써 Beamery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한다

2022년 12월에 발표된 10억 달러 이상 밸류에이션으로 5,000만 달러, 그 이전 2021년 6월 시리즈 C에서 1억 3,800만 달러

Beamery는 AI 기반 인재 수명주기 플랫폼을 판매한다. BBC, Uber, General Motors, Accenture, Johnson & Johnson을 포함한 포춘 500대 고객이 1억 3,800만 달러 시리즈 C 이후 250% 이상의 매출 증가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투자자로는 Index Ventures, M12, EQT Ventures, Workday Ventures, LocalGlobe, Edenred Capital이 있다.

2022년 12월 Beamery는 10억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으로 5,000만 달러를 발표했다. 2023-01-10 화요일, 회사는 전사 통화와 이메일을 통해 직원 약 12%, 즉 10분의 1 이상을 해고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알렸다. 이메일은 인플레이션과 에너지 위기, 높은 금리, 줄어든 스타트업 자금 조달을 이유로 들었으며, 임원 보너스를 포함한 다른 곳에서 이미 비용을 절감했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감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LinkedIn 기준으로 Beamery는 주로 영국과 미국에서 약 450명을 고용하고 있었으며, 이는 50개 이상의 일자리를 의미한다.

인플레이션과 에너지 위기로 사업 전반의 비용이 증가했다

높은 금리와 줄어든 스타트업 자금 조달로 자본 접근성이 감소했다

임원 보너스 삭감과 기타 조치로는 충분하지 않아 인원을 줄여야 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은 유니콘 투자 유치 이후에도 더 낮은 비용 기반을 의미했다

새로운 유니콘 밸류에이션은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될 때 인원을 보호하지 못한다. 회사는 먼저 다른 곳에서 비용을 절감한 뒤 인원을 줄였지만, 퇴사 직원의 조건은 불분명했다.

2023-01-11 기준으로 Beamery는 약 450명의 직원 중 약 12%를 감원하고 있었으며, 퇴직 조건은 불분명하고 최종 수치에 대한 외부 확인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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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London HR tech scale-up Beamery to lay off 12% of staff following unicorn valuation in recent fundraise Tech.eu · tech.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