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berhub는 제조업체와 건설 회사를 제재소와 연결해 목재 자재를 거래하는 네덜란드 B2B 마켓플레이스다.

조달, 결제, 운송을 처리하는 관리형 마켓플레이스는 유럽의 불투명한 오프라인 목재 거래를 대체하고 내재 탄소를 줄일 수 있다.

HV Capital과 Creandum이 공동 주도하고 기존 투자자 Speedinvest와 물류 스타트업 Sennder의 창업자들이 참여한 580만 유로의 시드 투자다.

2022년 3월 암스테르담에서 Ion Sergis, Thomas Androutselis, Ioannis Androutselis, Dimitrios Pagkratis가 창업했으며, 10년 내 목재 수요가 두 배로 늘어나고 목재를 기존 건축 자재로 대체하면 배출량이 69% 줄어든다는 점에 베팅했다.

시드 라운드는 HV Capital과 Creandum이 공동 주도했으며 Speedinvest와 Sennder의 창업자들이 참여했다. CEO Ion Sergis는 목재 공급망에 투명성, 더 높은 가용성, 더 빠른 배송을 도입하면 건설 프로젝트의 경제성과 예측 가능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HV의 Felix Klühr는 이번 라운드를 '디지털 솔루션이 절실히 필요한 거대한 산업'을 바로잡는 것에 초점을 맞춰 설명했고, Creandum의 Peter Specht는 이 관리형 마켓플레이스가 '제조와 건설의 더 지속 가능한 미래로 향하는 필수적인 전환에 기여한다'고 말했다.

목재 거래는 오프라인이고 불투명하다. 관리형 마켓플레이스는 가격, 품질, 가용성을 표준화할 수 있다.

단순 중개가 아니라 결제와 운송까지 처리하는 것이 기존 공급망의 마찰을 없애는 방법이다.

목재 대체가 배출량을 69% 줄인다는 기후 순풍은 구매자에게 가격 외의 이유를 제공한다.

Sennder 창업자들의 후원은 조달과 운송을 결합한 사업에 물류 신뢰성을 더해준다.

탈탄소화 피치를 지루한 관리형 마켓플레이스 안에 담을 수 있다. 투명성과 리드 타임이 판매를 이끌고, 배출량 절감은 그 뒤를 따른다.

2022년 9월 투자 유치 당시 Timberhub는 15개 유럽 국가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거래량이나 매출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Digital marketplace introducing efficiency to timber trading, Timberhub picks up €5.8 million Tech.eu · tech.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