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호스피탈리티 업장, 부동산에 지속 가능한 유럽산 가구를 제공하는 벨기에 구독 서비스.

기업들이 가구를 구매하는 대신 지속 가능하게 생산된 유럽산 가구를 구독으로 임대할 것이다 — 접근 비용이 더 저렴하고 매립지로 가는 가구도 훨씬 줄어든다.

출시 보도에 따르면 두 달간의 테스트 단계에 약 90만 유로의 투자가 뒷받침되었다.

핀테크 기업 에데벡스(Edebex)의 창업자인 연쇄 창업가 아이사 라루시(Aïssa Laroussi)는 가장 오염이 심한 산업 중 하나에서 지속 가능성을 다루기 위해 코로나19 이후 엔키를 시작했다. 첫 홍보대사는 디자이너와 인테리어 건축가들로, 이들은 유럽이 연간 1,100만 톤의 가구 폐기물을 배출하며 그중 3%만 재활용된다고 본다.

광고 없이 진행된 두 달간의 테스트 단계에는 1,000명이 찾아왔고, 15명으로 구성된 팀이 벨기에,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에 걸쳐 500만 유로 이상의 가구를 설치했다. 2024년 10월 엔키는 영국에 진출하여 구독 모델을 중소기업에서 다국적 기업, 교육 기관, 호스피탈리티 업계 종사자, 부동산 개발업자로 확장했다.

구독 모델은 순환형 가구를 비용 부담 요인에서 조달상의 이점으로 재정의한다 — 접근성, 유연성, 더 낮은 비용을 하나의 항목으로 제공한다.

디자이너와 인테리어 건축가를 첫 홍보대사로 삼는 것은 광고 없이도 작동하는 유통 채널을 모델에 부여한다.

연간 1,100만 톤에 달하는 유럽의 가구 폐기물과 3%에 불과한 재활용률은 이 모델에 규제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측면의 강력한 순풍을 제공한다.

순환성은 구독으로 가격이 매겨질 때 효과를 발휘한다: 구매자는 양질의 가구를 더 낮은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고, 폐기물 감소라는 이야기가 계약과 함께 따라온다.

2024년 10월 9일 기준, 엔키는 벨기에,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에 500만 유로 이상의 가구를 설치하고 약 30개의 지속 가능 브랜드를 대표한 뒤 영국에 막 진출한 상태였다. 15명으로 구성된 팀은 중소기업, 다국적 기업, 교육 기관, 호스피탈리티 업계 종사자, 부동산 개발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금까지 광고비는 지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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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Eco-friendly furniture subscription service Enky launches in the UK Tech.eu · tech.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