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이 마스토돈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만든 트위터 스타일의 소셜 네트워크다.

트럼프의 차단된 청중이 자체 제작한 트위터 클론으로 충분히 빠르게 이주하여 망가진 출시를 압도할 만큼 성장하리라는 것

트위터가 폭력 선동을 이유로 트럼프를 영구 차단한 후,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은 마스토돈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트루스 소셜을 발표하며, 트럼프가 글을 올릴 검열 불가능한 대안으로 내세웠다.

2022년 2월 말의 성대한 데뷔는 기술적 결함, 13시간의 장애, 그리고 며칠 만에 50만 명을 넘어선 30만 명 규모의 대기자 명단으로 얼룩졌다. 앱은 iOS 전용이었고 안드로이드는 '출시 예정'이었다. 아스 테크니카의 테스터는 계정을 만들었지만 대기열 188,221번째에 서 있었다. 웹사이트의 가입 양식은 '405 Not Allowed' 오류를 반환했고, 서비스 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으로 가는 링크는 작동하지 않았다. 전직 의원인 데빈 누네스 CEO는 트루스 소셜이 3월 말까지 '적어도 미국 내에서는 완전히 운영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트루스 소셜은 계정 생성이 제한된 채 iOS 전용으로 데뷔했기 때문에, 급증한 수요는 사용자가 아니라 50만 명 규모의 대기자 명단이 되었다.

마스토돈의 오픈소스 코드를 기반으로 한 이 플랫폼은 데뷔 당시 13시간의 장애와 며칠간의 거의 전면적인 접속 불가를 겪었다.

기본적인 체계는 미완성이었다. 가입 양식은 405 오류를 내뿜었고 서비스 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 링크는 작동하지 않았다.

데빈 누네스 CEO는 공개적인 기한, 즉 3월 말까지 미국 내에서 완전히 운영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첫 주의 성과로 볼 때 이를 믿기 어려웠다.

대기자 명단을 향해 출시하는 것은 제품 전략이 아니라 언론 전략이다. 가장 의욕적인 사용자들에게 미완성 앱을 내놓는 것은 브랜드가 기반으로 삼은 청중을 소진시키는 일이다.

2022년 2월 23일 기준, 상태 페이지에는 개발자들이 '계정 생성 과정을 안정화'했으며 신규 계정 생성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적혀 있었다. 대기자 명단은 50만 명을 넘어 계속 늘어났고, 누네스는 3월 말 목표를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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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rump's social app marred by bugs and apparent ban on Devin Nunes cow accounts Ars Technica · arstechnic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