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 소셜은 '빅 테크 검열'로부터의 안전한 피난처를 자처하는 대안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이 소유하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차단된 후 트럼프가 창립한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이 스스로 자금을 조달하는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였다.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은 2021년에 설립되었고, 트루스 소셜은 1월 6일 사태 이후 트럼프가 주요 플랫폼에서 차단된 뒤 2022년 2월에 출시되어 '빅 테크 검열'로부터의 피난처를 자처했다.

2023년 11월까지, 회사를 상장시키려던 SPAC인 디지털 월드 어퀴지션 코퍼레이션(DWAC)은 TMTG의 마이너스 현금 흐름과 지속적인 손실이 회사의 존속 능력에 '중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신고했으며, 합병이 '존립상의 필수 요소'가 되었고 합병이 없으면 TMTG가 트루스 소셜을 '완전히 개발'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신고서는 또한 트럼프 의존 리스크도 지적했다. 트럼프가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지 않거나 대중의 관심을 잃으면 재무 상황이 더 악화될 것이라는 점이다.

반년에 140만~230만 달러의 매출 대비 2,300만~5,900만 달러의 손실은 상업적 엔진이 아니었다. 합병이 곧 사업 계획이었다.

2022년의 '이익'은 단 140만 달러의 매출에서 나왔으며, 이는 최고의 해에도 영업 실적이 어떠했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회사의 주요 자산인 트럼프의 일상적 존재는 단일 실패 지점으로 공시되었다.

X의 표현의 자유로의 전환은 브랜드 전체가 기반으로 삼았던 차별성을 약화시켰다.

한 회사의 합병 파트너가 합병만이 회사를 구할 수 있다고 신고할 때, 그 SPAC은 더 이상 출구가 아니다. 그것은 주주 투표가 붙은 생명 유지 장치다.

2023년 11월 16일 기준: S-4가 제출되었고 합병 투표 절차가 진행 중이었다. TMTG는 비상장 상태로 남아 있었으며, 부채를 상환하고 계속 운영하기 위한 자본을 DWAC 합병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 공시는 트럼프가 네 건의 형사 기소에 직면한 가운데 2024년 공화당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던 시기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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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rump's social media company has lost over $31 million since its launch, faces potential shutdown CNBC · cn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