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수직농업 기업
베팅
수직농업이 단위 경제성을 충분히 낮춰 가격 면에서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펜실베이니아의 대규모 농장이 그 다음 단계라는 판단이었다
시작
Upward Farms는 창업자 Jason Green, Ben Silverman, Matt La Rosa가 운영하던 브루클린 소재 수직농업 기업이었다. 2022년 1월 TechCrunch는 중요한 다음 단계로 보였던 계획을 보도했다. 펜실베이니아 북동부에 25만 제곱피트 규모 농장을 2023년 초 개장 예정으로 세운다는 내용이었다.
2023년 4월까지 창업자들은 공개 서한을 통해 수직농업은 거의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복잡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갈수록 새로운 문제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TechCrunch는 3년간의 경제적 및 기타 어려움 끝에 잠재적 후원자들이 긴 준비 기간을 버티도록 설득하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전했다.
어떻게 끝났나
Upward Farms는 약 10년 만에 문을 닫았다. 팀의 일부 소수는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작업을 계속하며,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몇 달 안에 공유될 예정이었다.
수직농업은 거의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복잡한 것으로 드러났고, 기존 문제가 해결될수록 새로운 문제가 나타났다
단위 경제성은 기술이 가격 면에서 타당해질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3년간의 경제적 및 기타 어려움으로 인해 후원자들을 긴 준비 기간 동안 붙잡아 두기가 더 어려워졌다
계획된 25만 제곱피트 규모의 펜실베이니아 농장은 성공해야 할 일의 규모를 키웠다
수직농업에서 앞서 나간다는 것은 가장 먼저 떠나는 사람 중 하나가 된다는 뜻이었다. 자금이 바닥나기 전에 단위 경제성이 낮아져야 했고, 더 큰 농장도 복잡성을 바꾸지 못했다.
후속 상황
2023-04-28 기준 Upward Farms는 약 10년 만에 문을 닫았으며, 소규모 팀이 마이크로바이옴 작업을 계속하고 있었다. TechCrunch는 수직농업 분야에 남은 대표 기업으로 Bowery와 AeroFarms를 꼽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Upward and onward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