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기업의 기존 보안 스택과 통합되어 보안 태세를 자동으로 평가하고 교정하는 사이버보안 플랫폼이다.
베팅
기업의 기존 보안 스택 위에 얹는 AI 계층이 태세를 관리하고 문제를 자동으로 해결하여, 도구 난립이 초래하는 경보 피로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초기 자본
총 1,850만 달러: Insight Partners에서 1,200만 달러, NFX와 Amiti가 주도한 650만 달러 라운드.
시작 경위
Veriti는 2021년 Adi Ikan과 Oren Koren이 설립했으며, 두 사람 모두 전 Check Point 임원으로, 도구 난립, 복잡성, 방대한 데이터 양, 제한된 자원 때문에 기업 보안 태세가 '대개 최적이 아니다'라는 관찰에서 출발했다.
이 플랫폼은 AI를 활용해 어떤 이벤트가 비즈니스 가동 시간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식별하고, 근본 원인을 제시하며, 어떤 보안 정책 개선을 취해야 할지 드러낸다. Koren은 추가되는 솔루션마다 학습해야 할 자체 도구가 생기고 경보량이 불투명한 가시성을 만든다고 주장했으며, Ikan은 솔루션이 늘어나면 정당한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를 차단하는 오설정의 여지가 생긴다고 덧붙였다.
도구 난립이 고통이다: 각 보안 솔루션은 자체 학습 곡선과 경보를 추가하여 가시성을 개선하기는커녕 악화시킨다.
창업자들의 Check Point 혈통은 구매자들이 보안 벤더를 운영자 경험으로 판단하는 시장에서 신뢰를 준다.
단순한 위협 탐지가 아니라 비즈니스 가동 시간을 겨냥한 자동화는 보안 지출을 보험 구매가 아닌 수익 보호로 규정한다.
모든 고객이 도구를 너무 많이 갖고 있을 때는 또 하나의 도구를 팔지 말고, 이미 보유한 도구들이 함께 작동하게 만드는 계층을 팔아라.
그 후
2022년 11월 8일 출범 시점에 Veriti는 1,850만 달러로 운영과 제품 개발을 확장하고 있었으며, 경쟁사 Secureframe과 Hunters가 이미 시장에 나와 있었고 고객 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Security automation startup Veriti launches out of stealth with $18.5M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