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mmy는 에스토니아의 식단 계획 및 식료품 플랫폼으로, AI가 자연어로 표현된 선호를 바탕으로 완전히 맞춤화된 레시피와 밀키트를 만든다.

소비자는 재료를 하나하나 고르는 대신 '더 저렴하게', '저탄수화물로', '더 폴란드식으로' 같은 결과를 설명하고, AI가 전체 식단 계획을 생성하고 조정하게 할 것이다.

에스토니아인 창업자 엔젤들로부터 360만 달러를 유치했다. 여기에는 마르쿠스 빌리그(Bolt), 마르틴 코펠(Fortumo), 마르코와 크리스텔 크루우스튀크(Testlio) 부부, 그리고 Startup WiseGuys, Hatcher, DEPO, Exelixis가 포함된다.

공동 창업자들은 2020년 에스토니아에서 밀키트 회사인 Clean Kitchen을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입맛과 식이 제한에 맞춰 레시피를 만들고 조정하는 AI를 구축했으며, 요리 이미지도 AI로 생성했다.

Yummy 플랫폼에서 식단 계획은 DALL-E 프롬프트처럼 작동한다. '밥이 싫어요'라고 입력하면 감자와 파스타 변형이 나오고 밥 제외 선호가 영구적으로 저장됐다. '탄수화물 줄여줘'라고 하면 파스타가 빠지고 채소 요리가 추가됐다. 에스토니아 레시피에 '더 폴란드식으로 만들어줘'라는 프롬프트를 넣자 폴란드 출시를 앞두고 일반적인 재료가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바뀌었고, '더 빨리', '더 달게', '저칼로리', '저나트륨' 같은 프롬프트는 각각 메뉴를 자동으로 재편성했다.

손으로 레시피를 수정하는 것은 아무도 하지 않는 산수다. 재료 하나를 바꾸면 전체 균형이 무너진다.

생성형 레시피 및 이미지 생성은 모든 메뉴 항목을 거의 제로에 가까운 한계 비용으로 무한히 맞춤화할 수 있게 한다.

프롬프트로 입력된 선호가 지속된다. 즉 시스템이 한 사람의 제약에 맞춰진 끝없는 카탈로그를 학습한다.

프롬프트를 통한 현지화는 메뉴를 시장 진입 도구로 바꾼다. 폴란드 출시가 이를 보여줬다.

항목이 아니라 결과를 팔아라. 선택의 단위가 '생선 요리 다섯 개, 더 저렴하게'라면 장보기 목록은 AI가 맡을 수 있는 생성 문제가 된다.

2022년 10월 10일자 프로필 기준으로 Yummy는 현지화된 '더 폴란드식으로' 메뉴와 함께 폴란드에서 밀키트 서비스를 개시하고 있었으며, AI 플랫폼 뒤에는 360만 달러의 엔젤 투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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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Great, now the AI is coming for your grandma's recipes as well!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