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전기 스쿨버스 서비스로, 경로 최적화와 학부모 추적 기능을 갖춘 민영화된 스쿨버스 차량을 운영한다.

스쿨버스를 이용하는 2,500만 명 이상의 미국 학생 전체를 학군의 차량 운영자로서 서비스하는 것이 개별 가정을 위한 소비자 대상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우수했다.

제품 관리자였던 리투 나라얀은 2015년 Zum을 창업했다. 자신의 아이들이 학교에 갈 때 픽업 시간마다 계속 문제가 생겼기 때문인데, 이는 수십 년 전 인도에서 교사였던 그녀의 어머니가 경력을 포기하게 만든 것과 같은 문제였다.

Zum은 자기 자금으로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우버 모델로 출범해 베이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2019년 학교들이 대신 Zum에 버스 운영을 맡기겠다고 제안했고, 나라얀은 창업 정신과 더 큰 시장 사이에서 갈등하며 약 8개월을 고민한 끝에 위험을 감수했다.

학군 시장은 학부모 직접 대상 차량 서비스보다 규모가 약 10배 더 컸다.

차량 계약은 한 번에 한 건의 운행이 아니라 반복적인 인프라 수익을 의미했다.

전기차와 추적 기술은 Zum을 기존 버스 운영업체와 차별화했다.

창업 정신은 그대로 이어졌다. 같은 아이들과 학부모를 시스템 규모에서 서비스하는 것이었다.

더 큰 고객이 당신에게 그들의 인프라가 되어 달라고 요청할 때, 창업 스토리는 전환에 저항할 것이다. 무엇을 팔았는지가 아니라 여전히 누구를 위해 서비스하는지로 결정하라.

2024년 2월 인터뷰 기준으로 Zum은 15억 달러의 학교 계약과 13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보고했다. 두 수치 모두 인터뷰에서 나라얀이 직접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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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How Zum CEO turned electric school buses into a billion-dollar startup CNBC Make It · cn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