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공인 급여 자문을 결합한 이탈리아 급여 및 HR 플랫폼으로, 계약, 채용, 경비 보고를 처리한다

약 40억 유로 규모인 이탈리아의 서비스 비중이 높은 급여 시장은 소프트웨어와 공인 급여 자문의 결합으로 점유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AI가 더 많은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다

1,200만 유로 시드 투자로 총 조달액은 1,670만 유로가 되었다

창업자 Marco Ogliengo와 Francesco Scalambrino는 이탈리아에서 급여, HR, 회사 운영을 둘러싼 관료주의를 없애기 위해 Jet HR를 시작했다. 이 회사는 기술 플랫폼과 전문 공인 급여 자문을 결합해 제공하며, 시드 라운드 약 1년 전에 출시되었다.

2024년 9월 24일 Jet HR는 1,200만 유로 시드 투자를 발표했으며, 이로써 총 조달액은 1,670만 유로가 되었다. 이 라운드는 Picus Capital이 주도했고 Exor Ventures, Italian Founders Fund, 2100 Ventures가 참여했으며, Diego Piacentini, Tony Jamous, Felix Blossier를 포함한 엔젤 투자자들도 참여했다. 회사는 12개월 만에 HelloFresh와 Octopus Energy를 포함해 3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고 직원은 70명이라고 밝혔다.

자금은 주로 R&D 인력 확충을 위해 팀을 키우고, 기업이 직원과 함께 계약직에도 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계약직 관리 기능을 추가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었다. 고객사 수와 만족도 관련 주장은 회사 측에서 나온 것이다.

이탈리아 급여 규정은 복잡하고 시장은 서비스 비중이 높은 컨설턴트에 의존한다

소프트웨어와 공인 급여 자문을 결합함으로써 법률 업무를 맡으면서 나머지를 자동화할 수 있었다

Picus에 따르면 12개월 만에 300개 이상 고객사 확보는 투자자들에게 초기 상업적 견인력을 보여주었다

Picus는 유니콘이 된 여러 급여 및 HR 기업에 투자한 경험이 있어 이 분야를 이해하고 있었다

규제와 컨설턴트가 지배하는 분야에서 인간 전문가를 계속 개입시키면서 그 위에 소프트웨어를 얹는 기업은 1년 만에 견인력을 보여줄 수 있으며, 이것이 급여 전문 투자자를 끌어들인 이유다.

2024년 9월 24일 기준 Jet HR는 직원 70명, 자체 집계로 300개 이상 고객사, 총 조달액 1,670만 유로를 보유했으며, 계약직 관리와 R&D 지출 확대를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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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Jet HR raises €12M in Seed to transform payroll in Italy a year after launch Tech.eu · tech.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