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rawler는 250개 여행 브랜드의 예약 흐름에 렌터카와 모빌리티를 내장한다. Koala는 즉시·서류 없는 청구를 특징으로 하는 API 우선 여행자보험을 판매한다.

내장형 보험은 렌터카와 모빌리티에 이은 차세대 고마진 부가 서비스가 되어 파트너의 예약 흐름 안에서 판매될 것이다

파리에 기반을 둔 인슈어테크 Koala는 API 우선·자동화 주도의 여행자보험 스택을 구축했다. 여기에는 사유 불문 취소(Cancel For Any Reason) 보장과 파라메트릭 항공편 차질(Parametric Flight Disruption) 보장이 포함되며, 전통 보험의 긴 청구 절차와 제한된 환불 옵션을 없앴다.

CarTrawler의 Connect Platform은 easyJet, eDreams ODIGEO, Uber, United Airlines, American Express를 포함한 250개 글로벌 여행 브랜드에 렌터카와 모빌리티를 내장해 왔으며, 150개국 이상 5만 개 거점에서 2,200개 이상의 렌터카·모빌리티 공급사를 연결했다. CEO Peter O'Donovan에 따르면 파트너들은 계속 보험을 요청해 왔고, Koala 인수는 회사의 인슈어테크 분야 첫 대형 진출이 되었다. 최근 파트너로는 American Airlines, Jet2.com, Qantas, Virgin Australia가 있다.

Koala는 2025년 8월에 인수되었다(금액 비공개). Koala의 보험 스택은 내장형 부가 서비스로 Connect Platform에 합류한다.

CEO Peter O'Donovan에 따르면 여행 파트너들은 CarTrawler의 내장형 상품에 보험을 추가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

항공사들은 이미 전체 매출의 거의 15%를 부가 서비스에서 얻고 있으며, 유연한 보장이 그 비중을 높이는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Koala의 자동화는 여행자가 보장을 구매하지 못하게 만드는 마찰, 즉 복잡한 청구와 서류 요구를 없앤다. 즉시 청구·서류 불필요가 그 마찰을 제거한다.

보험은 250개 여행 브랜드 파트너의 전환율과 부가 매출을 극대화하는 CarTrawler의 핵심 전략을 보완한다.

플랫폼은 파트너가 요청하는 차세대 고마진 부가 서비스를 추가하며 확장한다. 이미 작동하는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것이 규제 대상 상품을 사내에서 직접 구축하는 것보다 낫다.

2025년 8월 15일 보도 시점에 Connect Platform은 여행 브랜드가 큰 개발 리소스 없이 예약 과정에서 Koala의 보험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할 예정이었다. Koala의 상품은 이미 17개국 70개 이상 파트너에게 제공되고 있었고, CarTrawler는 easyJet, eDreams ODIGEO, Uber, United Airlines, American Express에 더해 American Airlines, Jet2.com, Qantas, Virgin Australia 등 항공사를 계속 추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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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arTrawler acquires French insurtech Koala to expand embedded ancillary offerings Tech.eu · tech.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