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독립 채집가, 농부, 소규모 생산자의 야생 및 특산 식품을 취급하는 미국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판매자용 모바일 앱을 제공한다
핵심 가설
소비자들이 검증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독립 채집가와 농부로부터 야생 및 특산 식품을 직거래로 구매하여 공급망의 대부분을 줄일 것이다
초기 자본
2022년 프리시드 20만 달러(셰프 Tom Colicchio 등 투자), 이후 시드 270만 달러; 총 약 300만 달러 조달
시작 배경
Jack Hamrick과 Andy Conner는 식품 가격 상승과 공급망 혼란에 대응하고 소상공인들이 글로벌 버섯 시장의 일부를 차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1년 Foraged를 설립했다. 셰프 Tom Colicchio가 참여한 20만 달러 프리시드 이후 2022년에 출시했다.
진행 상황
출시 당시 수백 명이 판매자로 등록했고 500명 이상의 고객이 구매했다. 회사는 판매자를 검증하고 상품 등록, 결제, 배송, 지역 픽업을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제공한다. 1년 후 회사에 따르면 신규 고객 수만 명, 재구매 고객 1,000% 이상 증가, 매출 400% 이상 증가를 기록했으며 육류와 해산물로 사업을 확장했다.
식품 가격 상승과 공급망 혼란으로 구매자들이 직거래 조달로 이동했다
공급망의 대부분을 줄이면 소규모 생산자는 더 많은 마진을 유지하고 소비자는 더 적게 지불할 수 있다
글로벌 버섯 시장은 2030년까지 1,270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초기 재구매는 투자자들에게 수요의 증거를 제공했다(회사 자체 보고)
적용 가능한 점
Foraged의 성장 주장은 매우 작은 기반에서 나온 비율이다; 이번 시드 라운드는 소규모 판매자로부터의 직거래 조달이 재구매 고객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시험한다.
후속 상황
2023-07-12 기준 Foraged는 직원 8명, 약 300만 달러 조달, 엔지니어와 마케팅 인력 채용 중이었다. 모든 성장 비율은 회사 자체 발표이며 절대 수치와 연결되어 있지 않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Foraged's wild foods marketplace saw repeat customer rate increase over 1,000%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