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젠네브는 폐경 이행기와 폐경을 겪는 여성을 위한 텔레헬스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한다.
베팅
모든 여성이 거치지만 거의 어떤 진료소도 치료하지 않는 질환에 전념하는 폐경기 텔레헬스는 실제 사업이 될 수 있었다.
초기 자본
투자자로부터 800만 달러 조달
시작 경위
질 안젤로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마케팅 및 제품 역할로 15년 넘게 일한 뒤 2016년 시애틀에서 젠네브(옛 사명 Genneve)를 창업했다. 회사는 성 웰니스와 윤활제로 시작했고, 2019년 초에는 호르몬 전환과 그 건강 영향을 겪는 여성을 위한 텔레헬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2022년까지 젠네브는 800만 달러를 조달했고, 직원 10명과 계약 산부인과 의사 12명 이상을 두었으며, 보험 네트워크 제휴를 모색하면서 소비자에게 서비스와 제품을 직접 판매했다. 2009년 설립된 플로리다 소재 유나이티드 위민스 헬스케어는 북미 19개 시장에서 2,500명 이상의 의료 제공자를 둔 미국 최대 산부인과 의사 진료 관리 플랫폼을 운영하며, CCRM 펄티리티(CCRM Fertility)와 출산 분석 회사 루시나(Lucina)도 함께 운영한다. 이 회사가 젠네브를 비공개 금액에 인수해 자체 건강 사업부로 유지했다.
결말
2022년 10월 인수 — 안젤로의 설명에 따르면 폐경기를 다루는 회사의 첫 엑시트였으며, 그녀는 이것이 여성 건강에 돈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하고 더 많은 인수가 뒤따르게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젠네브는 발병률이 보편적이고 전념하는 케어가 거의 없는 질환을 선택했다 — 수요는 확실했고 공급은 부재했다.
인수자의 논리는 연속성이다. 폐경기를 출산 및 모성 케어에 더하면 하나의 플랫폼 아래 여성 건강 생애주기가 완성된다.
경로 — 먼저 웰니스 제품, 다음으로 텔레헬스 — 는 플랫폼 규모의 베팅 전에 매출과 환자 신뢰를 구축했다.
방치된 카테고리에서의 첫 엑시트는 이중 역할을 한다. 자본을 회수하고, 그 뒤에 오는 모든 유사 스타트업의 가치를 다시 매긴다.
여파
2022년 10월 기준 젠네브는 유나이티드 위민스 헬스케어 내 자체 건강 사업부로 계속 운영되었으며, 안젤로는 자신의 엑시트가 여성 건강 분야의 많은 엑시트 중 첫 번째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Unified Women's Healthcare acquires Seattle menopause health startup Gennev GeekWire · geekwi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