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관련 비영리단체를 위해 만들어진 기부 및 모금 플랫폼으로, 학교를 위한 Patreon처럼 작동한다. Venmo와 PayPal 같은 핀테크 플랫폼에서 기부금을 받고, 대면 기부를 기록하며, 암호화폐를 받고, 동문 기부자를 발굴하고 참여시키는 일을 돕는다.

비영리 모금 플랫폼이 거의 외부 자본 없이도 실제 규모에 도달할 수 있고, 모델이 입증된 뒤에야 기관 자금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

GiveCampus는 2015년 100만 달러 미만을 모은 부트스트랩 방식의 가족·지인 라운드로 출범했고, 2016년부터 수익성을 유지했으며, 2022년에는 Silversmith Capital Partners가 주도하고 Y Combinator 매니징 디렉터 Michael Seibel과 Stripe 임원 Claire Hughes Johnson이 참여한 5,000만 달러 규모의 소수 지분 성장 자본 라운드를 유치했다.

GiveCampus는 비영리단체의 모금 간소화를 돕기 위해 2014년 설립되었다. 2015년 워싱턴 D.C.에서 100만 달러 미만의 부트스트랩 가족·지인 라운드로 출범했고, 기관 자금을 받기 수년 전인 2016년에 수익성을 달성했다.

이후 여러 해 동안 GiveCampus는 핵심 제품을 구축했다. Venmo, PayPal 및 기타 핀테크 플랫폼에서 기부금을 받고, 대면 기부를 기록하고, 암호화폐를 받고, 1,000개 이상의 교육 기관에 지속적인 기부를 촉진할 활동적인 동문을 발굴하는 기능이다. 2022년 이 회사는 Silversmith Capital Partners가 주도하고 Y Combinator의 Michael Seibel과 Stripe의 Claire Hughes Johnson이 참여한 5,000만 달러 규모의 소수 지분 성장 자본 라운드를 발표했다. 이는 출범 7년 만의 첫 대형 기관 투자 유치였다.

투자 유치 당시 GiveCampus는 파트너 학교들을 위해 20억 달러의 기부금을 처리했고 연간 수익이 2,000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추정했으며, 새 자본을 처음으로 수익성을 달성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플랫폼에 기능과 데이터, 인사이트를 추가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부터 수익성을 유지했다는 것은 GiveCampus가 생존을 위해 외부 자본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 외부 자본을 언제 유치할지, 유치할지 여부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었다는 뜻이다.

교육 특화 모금(동문 참여, 대면 기부, 다양한 기부 채널)이라는 틈새 집중은 일반 기부 도구가 따라오지 못한 제품을 만들어냈다.

투자 유치 당시 GiveCampus는 20억 달러의 처리된 기부금과 2,000만 달러 이상의 연간 수익을 갖고 있었고, 이를 통해 통제권을 넘기는 대신 소수 지분 라운드를 협상할 수 있었다.

2022년 투자 유치는 기부 연계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이미 높아진 시기에 이루어졌다. 해당 카테고리 자금은 2018~2019년에 187% 급증했고 2021년에 4억 8,500만 달러로 정점을 찍었다.

사업이 이미 수익성을 갖출 때까지 기관 자금을 미루면 자본의 목적이 달라진다. 즉, 이미 작동하는 모델을 가속하는 것이지, 모델 도달에 베팅하는 것이 아니다.

2022-09-19 기준 GiveCampus는 1,000개 이상의 기관에 20억 달러의 기부금을 처리했고, 연간 수익이 2,000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추정했으며, 플랫폼에 기능과 데이터, 인사이트를 추가하기 위해 첫 대형 기관 라운드(5,000만 달러)를 막 마감했다. 해당 자료는 이후의 결과를 기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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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Education Fundraising Platform GiveCampus Raises $50M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