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Jetpac은 자체 딥러닝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공개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크라우드소싱 도시 가이드를 생성하는 아이폰 앱을 만들었다.
베팅
구글은 사진으로 바의 고급스러움을 판단하도록 기계를 가르친 Jetpac의 심층 신뢰 신경망(Deep Belief neural network) 팀을 인수하고 몇 주 안에 서비스를 종료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
시작
Jetpac은 구글 연구원 제프리 힌턴에서 영감을 받은 딥러닝 기법으로 아이폰 도시 가이드 앱을 구축했으며, 공개 인스타그램 사진을 스캔해 사업체와 장소를 평가했다. 심지어 시스템이 콧수염과 체크 셔츠를 세도록 훈련시켜 힙스터 장소를 찾는 데 사람을 고용하기도 했다.
Jetpac은 또한 객체 인식을 위해 자사의 심층 신뢰 신경망을 사용하는 두 개의 iOS 앱을 만들었는데, 그중 Spotter가 있었다. 앱스토어 설명에는 '모든 사진이 자동으로 태그되고, 세상의 공유 사진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 세상을 검색할 수 있으며, 인간처럼 볼 수 있는 로봇을 상상해 보라'고 적혀 있었다.
어떻게 끝났나
구글은 Jetpac 뒤의 팀을 인수했고, 앱은 며칠 만에 앱스토어에서 철회되었으며 서비스 지원은 2014년 9월 15일에 종료되었다.
이는 컴퓨터 비전 인재가 널리 구하기 어려웠던 시기보다 수년 앞선 2014년에 희귀한 딥러닝 인재를 확보한 인수 채용(acqui-hire)이었다.
구글은 한 달 안에 소비자 제품을 종료했으며, 이는 인수가 앱이 아니라 팀과 기술에 관한 것이었음을 보여준다.
힌턴 계보는 Jetpac의 신경망 작업을 구글의 연구 방향과 직접적으로 문화적으로 맞게 했다.
초기 딥러닝 인수 채용은 콧수염 카운터 같은 재주 부리기처럼 보였지만, 구글은 컴퓨터 비전이 흔해지기 10년 전에 희소한 신경망 인재를 사들이고 있었다.
후속 상황
2014년 9월 15일 기준으로 Jetpac의 앱과 서비스는 완전히 종료되었고, 팀은 구글에 흡수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Google buys city guides app Jetpac, support to end on September 15 The Next Web · thenextwe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