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프랑스의 P2P 결제 앱에서 금융 슈퍼 앱으로 전환: 고유 IBAN이 있는 계좌, 직불 카드, 그리고 암호화폐, 주식, ETF, 귀금속 거래
베팅
결제 앱이 네오뱅크가 아니라 소셜 제품으로서 승리한다는 것 — 사진으로 주석을 단 추억으로서의 거래, 잔액은 숨김 — '돈의 왓츠앱'
시작
리디아는 인터뷰보다 9년 전(2013년경) 프랑스에서 스마트폰 간에 즉시 돈을 주고받는 방법으로 앱의 첫 버전을 출시했다
전개
앱은 카드와 거래 기능을 갖춘 은행 계좌 대안으로 성장했다. 2022년 4월 28일에는 재디자인을 출시했는데 — 활동 피드 홈 화면, 명확히 표시된 탭 — 레볼루트보다는 젠리를 자신과 비교했다
이번 재디자인은 기능이 아니라 정체성에 대한 베팅이다: 잔액을 숨기고, 통화 기호를 없애고, 결제를 사진 찍을 가치가 있는 추억으로 재구성한다.
리디아는 이미 IBAN, 카드, 거래를 갖춘 완전한 계좌 대안이 되어 있었기에, 네오뱅크를 모방하기보다 레볼루트와의 차별화를 택했다.
창업자들은 10년의 지평 위에 야심을 세웠는데, 이는 젠리가 소셜 지도를 재구축할 때 사용한 것과 같은 전략이다.
디자인은 포지셔닝 무기다: 홈 화면에서 잔액을 제거하는 것은 어떤 기능 목록보다도 크게 '우리는 은행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 후
2022년 4월 인터뷰 시점에, 재디자인은 사용자 기반을 향해 '새로운 장'을 공개하는 뉴스레터와 함께 막 출시된 상태였다. 거래에 사진을 붙이는 저널링이 550만 사용자 중 틈새를 넘어 자리 잡을지는 입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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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ow Lydia wants to make payments more personal and social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