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황을 실은 기상 풍선을 띄워 햇빛을 반사하는 스타트업으로, 창업자는 전직 Y Combinator 하드웨어 디렉터다.

소형 풍선에서 이산화황을 방출하면 연구가 진행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햇빛을 반사해 지구를 냉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BoostVC가 50만 달러를 투자했다(CNBC 기준). 총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연쇄 발명가이자 전직 Y Combinator 하드웨어 디렉터인 루크 아이스먼은 태양 지구공학 연구가 너무 느리다고 생각했다. 그는 풍선으로 이산화황 입자를 방출하기 시작했고, 벤처 자본을 유치했으며 앤드루 송을 영입해 영업을 맡겼다.

Make Sunsets는 1월에 10~500그램의 이산화황을 방출하는 라텍스 기상 풍선 3개를 발사할 계획이었으나, 성급하고 정교하지 못하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이 분야를 감독하는 국제 협약은 없었다. 2023년 1월 13일 금요일 멕시코 정부는 태양 지구공학 실험을 '금지하고, 해당되는 경우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18일 Make Sunsets는 규제 명확성이 확보될 때까지 운영을 중단하겠다고 밝히고 자기 반성 글을 게시했다.

멕시코는 태양 지구공학을 다루는 국제 협약이 없다고 밝혔으며, 그러한 실험은 소수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위험하다고 말했다.

국제 거버넌스 구조의 부재는 업계 관계자들에게 큰 우려 사항이었다.

햇빛 반사는 지구를 냉각시키는 가장 빠르고 저렴한 방법 중 하나일 수 있지만, 오존 손상과 산성비를 포함할 수 있는 그 해악이 온난화보다 더 심할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공유 자원을 변화시키는 실험은 먼저 주최국과 과학계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용서를 전제로 빠르게 움직이면 강제 중단으로 끝날 수 있다.

2023년 1월 18일 기준 Make Sunsets는 운영을 중단했으며 과학적 전문성과 감독을 지지한다고 밝혔고, 투자자는 회사가 폐업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회사는 배출 감축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말하며, CNBC는 미국이 이 주제에 관한 5개년 연구 계획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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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exico cracks down on solar geoengineering, forcing startup to pause operations CNBC · cn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