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OpenWeb은 퍼블리셔가 사용자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를 제공하는 뉴욕의 스타트업이다.
승부수
이사회는 회사에 리더십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이메일로 밀어붙였다. 창업 CEO는 자신의 계약서에는 그렇지 않다고 적혀 있다고 맞섰다.
발단
OpenWeb은 투자자들로부터 약 4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2022년 투자자들이 매긴 마지막 기업가치는 15억 달러였다. 화요일, 팀 하비 의장은 직원들에게 자신이 CEO가 된다고 이메일을 보내며, 오랜 CEO였던 나다브 쇼발의 '엄청난 열정'에 감사를 표했다.
전개
얼마 후 쇼발은 직원들에게 '이사회가 제가 CEO 직에서 물러난다고 거짓으로 발표했습니다 . . . 그것은 사실이 아니며 제 의도도 아닙니다'라고 말하며, 이사회가 자신의 계약을 위반했다고 비난했다. 하비는 후속 이메일을 보내 직원들에게 해당 메모를 무시하라고 지시했다. '이 이메일을 받으신 모든 분께 사과드립니다. 우리는 계획대로 CEO 전환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쇼발은 OpenWeb의 'who we are' 페이지에서도 사라졌다.
두 통의 이메일이 모두 인용된, 흔치 않고 기록으로 남은 CEO 대립 구도 — 'who we are' 페이지가 그 점수판 역할을 했다.
2022년 기준 15억 달러의 투자자 평가액을 여전히 안고 있는 회사에서 창업자와 이사회의 갈등을 포착한다.
이사회의 방식 자체가 이야기의 일부다. 리더십 변화가 전 직원 이메일을 통해 발표되고, 이의가 제기되고, 다시 확인되었다.
거버넌스는 서사 통제 위에서 작동한다. 이사회와 창업자가 같은 시간대에 직원들에게 상반된 말을 할 때, 페이지 편집이 그 진실을 드러내는 단서다.
후속 상황
보도 시점 기준으로 하비는 전환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고 쇼발은 회사 페이지에서 삭제된 상태였다. 테크크런치는 쇼발 측의 논평을 구하고 있었다. 출처는 어떤 해결도 보도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rama at OpenWeb, as a new CEO is announced – and the founding CEO says he's staying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