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리온은 식음료 도매업체와 식당을 연결해 신속한 재고 주문을 가능하게 하는 비엔나 기반 SaaS 앱이다.

식당들이 하나의 SaaS 앱을 통해 주방 재고를 주문할 것이며, 프랑스 현지 플레이어를 인수하는 것이 시장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다.

2022년 11월,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유럽 VC가 주도하고 Rockstart, seed + speed Ventures, Tecnet, Gateway Ventures가 참여한 400만 달러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

오더리온은 식음료 도매업체가 전자상거래 포털을 통해 현지 식당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하는 B2B 식품 공급 주문 앱을 개발해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영국에서 출시했다.

국제 성장을 위해 400만 달러 규모의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지 한 달 후, 프랑스 B2B 식품 마켓플레이스 수플리를 인수해 프랑스를 플랫폼의 다섯 번째 유럽 시장으로 만들었다.

이번 인수로 오더리온의 B2B 식품 공급 주문 앱은 프랑스 경쟁사를 흡수하며 다섯 개 유럽 시장에서 이용 가능하게 되었다.

식품 도매 주문은 현지 관계를 기반으로 작동하므로, 프랑스 기존 구매자 기반은 처음부터 시작하는 출시보다 더 가치가 있다.

프리 시리즈 A 투자는 국제 성장을 위해 명시적으로 조달되었으며, 수플리 거래는 그 자본을 시장으로 전환한다.

파편화된 버티컬을 국가별로 통합하면 단일 시장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국경 간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제품이 어디서나 동일할 때 인수를 통한 국경 간 확장이 효과적이다. 즉, 현지 구매자 기반을 인수한 뒤 자사 스택으로 교체하는 것이다.

2022년 12월 8일 기준 오더리온의 B2B 식품 공급 주문 앱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영국, 그리고 수플리를 통해 프랑스 등 다섯 개 유럽 시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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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onnecting the dots in food and restaurant supply chains, Austria's Orderlion has acquired its French peer, Supli Tech.eu · tech.e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