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과 사무실을 연결해 진행 상황, 출근, 자재, 인보이스, 예산을 추적하는 벵갈루루 기반 건설 관리 소프트웨어

기존 투자자들이 큰 폭의 가치 하락을 감수하고 더 작은 라운드에 자금을 대어 건설 관리 소프트웨어가 계속 확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

1,739주 Series A2 CCPS를 통해 1억 7,130만 루피(약 200만 달러)를 조달하며, Accel India와 Surge Ventures가 각각 8,560만 루피씩 투자; 현재까지 누적 조달액은 11억 7,000만 루피

Iesh Dixit과 Shubham Goyal이 2019년 Powerplay를 창업했다. 2022년 8월 Accel이 주도한 라운드에서 약 60억 루피(7,500만 달러) 가치로 700만 달러를 조달했다.

TheKredible에 따르면, 새 라운드는 포스트머니 기준 약 25억 8,000만 루피(3,000만 달러)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며, 이는 57% 하락한 것이다. 라운드 이후 Accel은 21.25%, India Quotient는 15.70%, Surge는 15.47%, 공동 창업자들은 합계 38.22%를 보유하게 된다. FY24 매출은 3,070만 루피에서 43% 증가한 4,390만 루피였고, 손실은 14% 줄어 3억 1,920만 루피였다. FY25 재무제표는 아직 제출되지 않았다.

3년 동안 새 자금이 들어오지 않아 회사가 기존 투자자들에게 의존하게 되었다

FY24 손실 3억 1,920만 루피가 매출 4,390만 루피를 압도해 기업가치에 제약이 되었다

2022년 7,500만 달러 평가는 2025년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시장을 반영한 것이었다

Accel과 Surge가 동등하게 참여한 것은 내부자가 여전히 회사를 지지한다는 신호다

외부 투자자들이 외면할 때 내부자만 참여하는 대폭 할인 라운드는 스타트업을 살릴 수 있지만, 매출의 일곱 배에 달하는 손실은 여지를 거의 남기지 않는다.

2025-08-01 기준, Powerplay는 제출 서류에 따르면 포스트머니 약 3,000만 달러로 1억 7,130만 루피의 내부자 라운드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으며, FY25 회계는 여전히 제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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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Exclusive: Powerplay valuation halves in fresh funding Entrackr · entrack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