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시장에서 제조사로부터 직접 기업용 및 산업용 제품을 판매하는 B2B 전자상거래 스토어프론트.

공구, 작업대, 케이터링 장비를 구매하는 기업이 팩스로 보낸 카탈로그와 중간상 대신 온라인으로 제조사에서 직접 주문하게 될 것이라는 베팅.

CEO 아라시 잘랄리(Arasch Jalali)는 대학 졸업 후 독일 B2B 기업에서의 첫 직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2010년에도 판매자들은 여전히 인쇄 카탈로그에 제품을 표시했고, 가격 견적과 재고 확인은 팩스로 이루어졌다.

CTO 안나 호프만(Anna Hoffmann)과 함께 브레멘에서 창업한 Profishop은 매년 100–120% 성장했고, 수익성을 유지했으며, Takkt와 Howzat로부터 소규모 시드 투자만 받은 뒤 2022년 3월 Tiger Global이 단독 투자자로 3,500만 달러를 투입해 유럽 확장과 미국 진출 자금을 마련했다.

10년간 수익성 있는 연 100–120% 성장이 단 한 건의 기관 자금 투입 전에 모델을 입증했다.

제조사와 직접 거래함으로써 팩스 기계로 돌아가던 공급망에서 중간상 비용을 제거했다.

Tiger Global은 유럽과 더 이른 단계로 영역을 넓히고 있었고, Profishop의 자체 자금 조달 규모가 여기에 부합했다.

미국 시장 진출에는 자본이 필요했으며, 이는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외부 자금을 사용한 사례였다.

10년간 수익성 있게 자체 자금으로 운영한 것은 실질적인 견인력이다. B2B 전자상거래 투자자들이 마침내 접촉해 왔을 때, 회사는 필요가 아니라 강점을 바탕으로 협상했다.

2022년 3월 발표 당시 이 라운드는 같은 해 초의 미국 출시에 더해 유럽 및 그 밖의 지역에서 사업과 플랫폼을 확장하는 데 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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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rofishop banks $35M from Tiger Global for its 'just in time' B2B supply storefront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