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er & Co는 몽크프루트로 단맛을 낸 무설탕 믹서를 제조하며 소매, HoReCa, 퀵커머스, D2C를 통해 판매한다.

신뢰도 확보를 위해 HoReCa를, 도달 범위를 위해 Blinkit을, 고객 관계 소유를 위해 D2C를 확보하는 것이 모든 도시와 채널을 동시에 좇는 것보다 낫다는 판단이다.

Sunaina Bhattacharya와 Anuj Dhariwal이 이끄는 7명의 엔젤 투자자 신디케이트인 New Ground Collective로부터 10 crore루피 밸류에이션으로 75 lakh루피를 조달했다.

Sober & Co는 몽크프루트로 단맛을 낸 믹서를 제조하며 자사 제품이 무칼로리라고 밝힌다. 콜카타와 고아에서 400개의 HoReCa 및 소매 접점에 입점했으며, Blinkit의 400개 다크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

2026년 10월, 재고, 제조 역량, 퀵커머스 광고, 팀 확장에 자금을 투입하기 위해 75 lakh루피를 조달했다. CEO Sharaan Kriplani는 회사가 모든 도시나 채널을 동시에 좇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회사는 2026년 12월까지 푸네에 진출하고, Blinkit과 함께 Zepto에도 입점하며, 4개월에 걸쳐 고아 마케팅을 강화하고, 이후 인접 카테고리로 확장할 계획이다.

브랜드는 도시 중심 옴니채널 계획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었다.

Blinkit의 퀵커머스는 도달 범위를 제공했으며, 매출은 월평균 37.8% 성장했다.

HoReCa는 바와 레스토랑에서 믹서의 신뢰도를 높여준다.

D2C는 회사가 고객 관계를 직접 소유할 수 있게 한다.

소규모 브랜드는 도시를 늘리기 전에 신뢰도 확보를 위해 바를, 도달 범위 확보를 위해 퀵커머스를 활용하며 한 번에 하나의 검증 채널을 선택할 수 있다.

2026-10-06 기준 Sober & Co는 75 lakh루피 조달을 완료했으며, 푸네 출시, Zepto 입점, 고아 마케팅은 여전히 계획 단계에 있다. 성장 수치는 회사가 보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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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ober & Co raises Rs 75 lakh from New Ground Collective to scale zero-sugar mixers ETEntrepreneur · entrepreneur.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