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를 위한 비디오 쇼핑 앱: 크리에이터 비디오, 브랜드 스토어, 앱 내 결제를 제공하며 모든 판매에 대한 수수료로 수익을 창출한다.

미국 뷰티 쇼퍼들이 정적인 제품 페이지가 아니라 휴대폰과 커넥티드 TV에서 라이브와 녹화 콘텐츠가 혼합된 개인화된 비디오를 통해 구매할 것이라는 베팅이다.

전 프라임 비디오 미국 부사장이자 CVS의 뷰티 부문 책임자였던 알렉스 페레스-테네사는 스타트업 베테랑 데이비드 올모스와 함께 트렌디오를 공동 창업했으며, 아마존 라이브 출신 줄리 노박과 전 글로시에 메이크업 카테고리 책임자 리아 그럽을 영입해 비디오로 뷰티 이커머스를 재구상했다.

출시 당시 틱톡과 유사한 짧은 미리보기, 전체 비디오, 채팅이 포함된 라이브 스트림, 브랜드 스토어로 구성된 피드가 미국에서 iOS, 안드로이드, 로쿠를 통해 출시되었다. 현재 콘텐츠는 수동으로 큐레이션되며, AI 편집 및 개인화 모델은 훈련 중이다.

뷰티 제품은 복잡하고 시연이 필요하지만, 디지털 리테일은 브랜드와 쇼퍼 모두에게 시연을 어렵게 만드는 정적 페이지로 진화했다.

라이브 비디오 쇼핑은 아시아에서 성장했지만 미국에서는 여전히 실험적이어서, 미국의 콘텐츠 기대에 맞춰 재설계된 포맷이 들어갈 여지가 있었다.

프라임 비디오 내부에서 관찰한 커넥티드 TV의 보급은 모바일 전용이 아닌 로쿠를 출시 플랫폼으로 선택하는 근거가 되었다.

커머스 포맷은 이식되지 않는다. 한 시장에서 통하는 모델은 현지 콘텐츠 기대에 맞춰 재구축되어야 하며, 유통은 주의가 향하는 곳을 따라야 한다.

2022년 12월 15일 출시 기준으로 트렌디오는 미국에서 iOS, 안드로이드, 로쿠를 통해 서비스 중이며, 더 많은 국가로 확장하고 AI로 콘텐츠 편집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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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Former Prime Video exec launches Trendio, a video shopping app aiming to reimagine beauty e-commerce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