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는 도시 및 캠퍼스와 협력하는 뉴욕의 대중교통 소프트웨어 회사이고, Citymapper는 약 5,000만 사용자를 보유한 런던의 도시 지도 앱이다.

Citymapper의 라이더 데이터와 앱은 사람들이 어디로 가려는지를 Via에 보여줌으로써 도시가 차량을 배치하고 라이더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현금과 주식의 혼합으로, 소식통에 따르면 한 매체가 보도한 1억 달러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었다.

Citymapper는 2011년 대중교통, 도보, 자전거, 스쿠터, 택시를 결합한 앱으로 출시되었다. TechCrunch에 따르면 2016년 4,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에서 기업가치는 3억 6,500만 달러를 넘었으며, 창업자 Azmat Yusuf는 성장보다 품질에 집중했다. Balderton, Index Ventures, Benchmark, DST를 포함한 투자자들이 약 5,200만 달러를 투입했고, 여기에 영국 크라우드펀딩으로 약 800만 달러가 더해졌다.

TechCrunch에 따르면 Google 등이 Citymapper의 핵심 기능을 따라잡았다. Citymapper는 자체 교통 서비스를 중단하고 광고를 도입했으며, 유료 Club 등급과 교통카드가 포함된 Pass를 제공했다. 회계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영업손실은 810만 파운드로, 매출이 정체된 가운데 전년의 730만 파운드보다 확대되었다. 오랫동안 인수자를 찾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고, Via와의 거래 보도는 2023년 2월에 나왔다.

Via는 2023-03-16에 거래를 발표했다. 창업자 Azmat Yusuf를 제외한 Citymapper 직원들은 Via에 합류하며, Yusuf는 전환 자문 역할을 맡는다. Citymapper는 당분간 독립 서비스로 계속 운영된다. TechCrunch 소식통에 따르면 Citymapper 투자자들은 대부분 투자금을 돌려받지 못했으며, 사실상 손실에 가까운 거래였다.

Ramot은 2월에 Via가 신규 조달 자금을 사용해 자사의 교통 기술 스택을 보완하는 인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Citymapper의 라이더 데이터는 수요를 보여주며, Via는 이를 실시간으로 차량 배치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Citymapper는 수년간 인수자를 찾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고, 초기 견인력을 수익으로 전환하지 못했다.

Via는 특히 2021년 Remix를 인수한 이후 교통 서비스 운영에서 벗어나 다른 이들이 사용하는 기술 쪽으로 이동해 있었다.

사랑받지만 플랫폼 거대 기업을 앞지르지 못하는 소비자 앱은, 자금 조달 이력에 비해 훨씬 낮은 가격으로 B2B 구매자의 데이터 자산이 되어 끝날 수 있다.

2023-03-16 기준 Citymapper는 당분간 독립 서비스로 계속 운영되며, Via는 자사 제품과 데이터를 Via 플랫폼에 통합할 계획이다. 최종 가격, 통합 결과, Citymapper의 광고 및 구독에 미친 영향은 보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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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Via confirms it's acquired trip planning app Citymapper to boost its transit tech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