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울에 기반을 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인지, 측위, 계획, 제어, HD 맵핑, 원격 운영을 아우르는 풀스택 레벨 4 스택을 판매하며, 이는 승용차, 버스, 대형 트럭에서 구동된다.

L4의 첫 실제 매출은 로보택시가 아니라 유료 중간 구간(middle-mile) 화물 운송에서 나올 것이며, 트럭, 버스, 승용차 전반에 풀스택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가장 먼저 상장한다는 것이다.

2026년 8월까지 누적 882억 원(약 6,400만 달러)(Pulse); 2025년 12월 프리IPO 1차 클로징은 200억 원으로, 아티넘인베스트먼트와 한국산업은행이 각각 100억 원을 투자했다(서울경제신문).

라이드플럭스는 차량이 아닌 풀스택 레벨 4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기 위해 LG전자 임원 출신인 박중희 대표와 윤호 CTO가 2018년 5월 설립했다. 2019년 4월에는 해안, 산악, 악천후 도로에서 훈련하기 위해 본사를 제주로 이전했고, 2019년 8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첫 운행 허가를 받았으며, 2020년 5월에는 제주공항과 쏘카 스테이션 사이에서 한국 최초의 실시간 수요 대응형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를 시작했다.

회사는 소프트웨어와 단계적 실증에 집중했다. 제주, 부산, 서울, 세종에서 자율주행 버스와 셔틀을 운영했고, 이어 서울 상암지구에서 도심 무인 운전석 테스트를 진행해 3,300시간을 넘겼다. 2026년 4월에는 고속도로와 도심 구간을 포함하는 허브 간 유료 자율주행 트럭 운송에 대한 한국 최초 허가를 받았고, 2026년 7월 1일에는 한진과 함께 군산-전주-대전 116km 구간에서 국내 최초의 유료 자율주행 화물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5년 12월에는 200억 원 규모의 프리IPO 1차 클로징을 완료했으며(아티넘과 한국산업은행이 각각 100억 원 투자), 2026년 5월에는 지정 평가기관 두 곳 모두에서 A등급을 받아 한국거래소 기술평가를 통과했다.

한국 최초의 L4 자율주행 IPO를 향해 순항 중이다. 라이드플럭스는 2026년 8월 14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으며(8월 18일 발표), 한국투자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을 주관사로 하여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전용 포지셔닝 덕분에 단일 차량 프로그램에 베팅하는 대신 하나의 스택으로 승용차, 버스, 트럭을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제주의 다양한 도로와 기상 조건은 경쟁사들이 서울에 집중하기 전에 창업자들에게 방어 가능한 데이터 및 테스트 스토리를 제공했다.

유료 허브 간 트럭 운송은 기존 허가와 인프라를 수익화하는 반면, 로보택시 규정과 수익성은 아직 미정이다.

한진 계약은 B2G 실증 이력을 B2B 매출로 전환하며, 이는 코스닥 상장 심사가 요구하는 것이다.

IPO 시점은 라이드플럭스가 한국 L4 상용화에서 선점 주장을 유지하는 동안 확장 자본을 조달할 수 있게 한다.

자본 집약적 분야에서는 과대광고보다 매출을 먼저 확보하라. 보조금을 받는 공공 노선에서 소프트웨어를 입증한 뒤, 그 허가 스택을 유료 B2B 화물로 전환하고, 그다음에 공적 자금을 조달하라.

2026년 9월 초 현재 라이드플럭스는 코스닥 상장 파이프라인에 들어간 한국 최초의 L4 자율주행 스타트업이다. 예비심사 신청서는 2026년 8월 14일 제출되어 8월 18일 발표되었으며, 상장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진 유료 화물 서비스는 116km 중간 구간 노선에서 계속 운영 중이며, 회사는 충청, 강릉, 제주로 확장하기 위해 10개 이상의 물류 및 제조 기업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서울 상암지구에서 공공 로보택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현대차가 주도하는 광주 실증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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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RideFlux files for preliminary Kosdaq IPO review Pulse by Maeil Business Newspaper · pulse.mk.co.kr ·
  2. RideFlux Files for Kosdaq Listing, Eyes Korea's First Self-Driving IPO Seoul Economic Daily (English) · en.sedaily.com ·
  3. RideFlux, a self-driving software startup, has launched its first self-driving paid cargo transportation service in Korea Maeil Business Newspaper (English) · mk.co.kr ·
  4. Autonomous Driving Startup Rideflux Raises 20 Billion Won in Pre-IPO Round Seoul Economic Daily (English) · en.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