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투자용 부동산을 위한 임베디드 모기지 플랫폼으로, 리테일 파트너(은행, 신용조합, 프롭테크 기업)와 자본 파트너(대출 기관)를 대상으로 한다.
핵심 베팅
Palantir식 데이터 표준화가 소액 투자 부동산 모기지를 충분히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어, 1조 달러 규모 시장을 열 수 있다는 것.
조달 자본
1억 3,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 Zigg Capital이 주도한 2,500만 달러 벤처 지분 투자와 1억 1,000만 달러 부채; 초기 투자자로는 Founders Fund, 8VC, XYZ Venture Capital이 있다.
시작 경위
Charles McKinney는 미국 주택 위기 당시 Palantir가 Freddie Mac과 협력해 모기지 신용손실 관리 기술을 구축하던 시기에 Shreyas Vijaykumar를 만났다. 두 사람은 투자용 부동산 금융을 현대화하기 위해 의기투합했는데, 이 시장은 소액(1~4세대) 대출에 대한 기술 표준이 없이 분절되어 있다고 보았다.
전개
Vontive는 두 가지 제품을 구축했다. 리테일 파트너를 위한 노코드 화이트라벨 모기지 상품과, Barclays 및 Colchis Capital 같은 자본 파트너가 수동 재심사 없이 대규모로 운용할 수 있게 하는 구조화 데이터 심사로, 은행 수준의 완전한 심사를 갖추면서도 종결 기간을 '몇 주에서 며칠로' 단축했다. McKinney는 2008년의 데자뷰 우려에 정면으로 답했다. 알고리즘 심사로 6억 달러 이상을 종결하면서 부도는 단 3건이었다.
미국 주택 시장에서 자동화되지 않은 중간 영역을 겨냥한다. 소비자 및 상업용 모기지는 디지털화되었지만, 1~4세대 투자용 대출은 여전히 수작업이고 느리고 비싸다.
양면 쐐기 — 유통을 위한 화이트라벨, 자본을 위한 구조화 데이터 — 는 대출의 틈새를 다른 브랜드가 재판매할 수 있는 인프라로 바꾼다.
2021년부터 흑자이며 6억 달러 대출에 부도 3건이라는 실적으로, 주장이 아닌 운용 데이터로 반(反)-2008 논거를 세웠다.
적용 가능한 점
매수자가 현금 제안을 다투는 시장에서는 속도가 곧 상품이다. 신용 기준을 느슨하게 하지 않으면서 심사 주기를 단축하는 쪽이 그 틈새를 차지한다.
후속 상황
2022년 4월 기준으로 Vontive는 새 자본으로 시장 진출 팀과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었다. 직원 수는 직전 3개월 동안 이미 두 배로 늘어 78명이었다. 회사는 기업가치를 공개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Vontive wants to be the Palantir of real estate investing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