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바리스타 커피는 인도 최대 토종 카페 체인으로, 직영점과 가맹점, 자판기를 통해 커피를 판매한다.
베팅
2·3선 도시는 임대료와 운영비가 낮고 커피 문화가 성장하고 있어 대도시보다 수익률이 높으며, 자판기가 두 번째 체인이 될 수 있다는 베팅이다.
시작
바리스타는 3~4년에 걸쳐 포화된 대도시를 넘어 2·3선 도시로 확장했으며, CEO 라자트 아그라왈은 매장 임대료가 통제되고 운영비가 낮아 수익률과 수익 구조가 더 낫다고 말한다.
결과
2026년 1월까지 바리스타는 비하르주 파트나에 500번째 카페를 열었고, 델리-NCR에 80개 이상의 매장을 두었으며, 연 10~12% 성장하는 600억 루피 규모로 추산되는 카페 업계에서 FY26 네트워크 매출 40억 루피를 예상했다. 늦게 진출한 지 2년 된 자판기 사업 부문은 기관 고객과 함께 500대의 자판기를 설치했고, 5년 내 약 5,000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소도시의 임대료와 운영비는 낮은 반면 열망과 가처분 소득은 높아지고 있어, 수익률 계산이 포화된 대도시를 앞선다.
가맹(FOFO) 개점을 통해 체인은 모든 매장의 자본을 직접 부담하지 않고도 소도시로 확장할 수 있다.
자판기는 부동산 없이 가능한 두 번째 체인이다. 기관 설치가 임대가 아닌 대수 단위로 확장된다.
글로벌 체인이 대도시에 집중하는 시장에서 토종 브랜드라는 점이 2·3선 도시를 확보할 여지를 남긴다.
대도시가 다른 누군가의 가격 경쟁 무대일 때, 지도상 작아 보이는 입지가 더 나은 단위 경제성을 가져올 수 있다.
그 후
2026년 1월 24일 기준 바리스타는 500개 카페를 넘어섰고, 2030년까지 800~900개를 향해 연 50~60개 매장을 추가하고 있으며, 자판기 사업을 5,000대 목표로 확장하고 있다. 매장과 자판기 수치는 CEO가 제시한 미래 목표이며, FY26 네트워크 매출 40억 루피는 예상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Barista Coffee targets 900 stores by 2030, eyes tier-II, III towns for growth The Hindu BusinessLine (PTI) · thehindubusiness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