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닛 헬스는 재충전 가능한 유리병과 퇴비화 가능한 리필 파우치에 담긴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며, 의약품 분야의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업자들은 케빈 오리어리와 토니 쉬로부터의 제안된 투자 및 운영 지원을 받는 대가로 방송에서 더 낮은 지분 조건을 수용했다. 이는 방송상의 합의였으며, 자금 조달이 완료되었음을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방영된 조건은 케빈 오리어리와 토니 쉬가 나누어 투자하는 50만 달러에 7% 지분이었으며, 각자가 50만 달러를 받을 때까지 제품당 최대 2%의 로열티가 추가되었다. 이는 제안된 딜 조건이었으며, 실제로 수령이 확인된 현금은 아니다.

공동 창업자 아찰 파텔과 러스 공은 의약품 포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을 없애기 위해 2019년 10월 캐비닛 헬스를 출범시켰다.

샤크 탱크에서 그들은 2.5% 지분에 50만 달러, 즉 2,000만 달러의 기업가치를 요구했다. 마크 쿠반은 해당 매출을 내는 회사가 왜 수익성이 없는지 의문을 품으며 '약간의 헛소리를 짚어야 한다'고 말했다. 창업자들은 단위당 이익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답했다. 바버라 코코런이 가장 먼저 손을 뗐고, 케빈 오리어리는 12.5% 지분(400만 달러 기업가치)에 50만 달러를, 게스트 샤크 토니 쉬는 10% 지분(500만 달러 기업가치)에 50만 달러를 제안했으며, 로리 그라이너는 기업가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참여를 거절했다.

공과 파텔은 방송에서 합동 제안을 수용했다. 즉 50만 달러에 합산 7% 지분과 로열티였다. 지분 조건은 로열티 의무를 고려하기 전 기준으로 약 710만 달러를 시사하며, 이는 그들이 요구한 2,000만 달러 기업가치와 비교된다. 이후 창업자 인터뷰에 따르면 해당 딜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제안된 파트너십은 오리어리와 쉬의 운영 경험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했다. 그 가치는 딜이 성사되는지와 실제로 제공되는 지원에 달려 있을 것이다.

로열티는 지분 외에 추가적인 의무를 발생시켰으며, 이는 표면상의 기업가치와 함께 평가되어야 한다.

제안에서 운영 지원, 지분, 로열티 의무를 비교하라. 방송상의 합의와 완료된 투자를 구분하고, 요구한 기업가치와 이전 투자 라운드를 구분하라.

2023년 2월 14일 게재된 그린 매터스 인터뷰에서 공동 창업자 러셀 공은 방송상의 합의에 대해 언급했으며, 보도는 그것이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CNBC는 2023년 10월 손익분기점 목표를 보도한 바 있다. 이들 출처는 해당 자금 조달이 이후 성사되었거나 수익성 목표가 달성되었음을 입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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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hy Mark Cuban called 'B.S.' on a 'Shark Tank' company that was on track to bring in $14 million last year CNBC · cnbc.com ·
  2. Cabinet Health Founder on Making Medicine Sustainable, Shark Tank Deal, and More (Exclusive) Green Matters · greenmatter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