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제약회사를 위한 개인 맞춤형 세포치료제의 엔드투엔드 제조를 자동화하는 '공장 인 어 박스'인 Cell Shuttle을 만든다.
핵심 베팅
오늘날의 수작업 공정 대신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세포치료제 제조를 자동화하면 시장 출시까지 걸리는 시간을 2년 단축하고 비용을 75%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초기 자본
2019년 이후 총 1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여기에는 1,800만 달러의 시리즈 A(2020년)와 8,200만 달러의 시리즈 B(2021-05-05)가 포함된다
시작 배경
2019년 Fabian Gerlinghaus와 공동 창업자들이 제약회사들이 업계 전반에서 직면한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설립했다: 개인 맞춤형 세포치료제 제조는 수작업에 노동과 시간이 많이 드는 공정으로, 승인된 치료제가 실제로 도달할 수 있는 환자 수를 제한한다.
전개 과정
2020년 Eclipse Ventures가 주도한 1,800만 달러의 시리즈 A를 조달했다. 2021년까지 Cellares는 팀을 40명으로 4배 늘렸고 고객 및 기술 측면에서 Gerlinghaus가 '주요 가치 변곡점'이라고 부른 지점에 도달했으며, 이에 따라 신규 투자자인 Decheng Capital이 주도하고 Eclipse가 공동 주도하며 Skyviews Life Science가 새로 참여하고 8VC가 재참여한 8,200만 달러의 시리즈 B를 유치해 당시 초기 설계 및 제품 개발 단계에 있던 Cell Shuttle 개발을 계속했다.
세포치료제 제조는 특정 한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업계 전반의 공통된 병목 현상이었고, 이는 플랫폼 사업에 큰 유효 시장을 제공했다.
예상되는 비용 및 시간 절감(최대 75% 저렴, 최대 2년 단축)은 시리즈 A 투자자들을 넘어서는 새롭고 더 큰 투자자들을 끌어들일 만큼 구체적이었다.
한 투자자의 개인적 동기(Eclipse의 Justin Butler가 암으로 아내를 잃은 일)는 팀이 단순한 재무적 수익이 아니라 사명에 부합하는 자본을 유치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투자 유치 전에 인원을 4배로 늘리고 고객과의 '가치 변곡점'에 도달한 것은 피치 덱을 넘어선 입증 자료를 제공했다.
자본 집약적이고 규제가 많은 산업에서는 가장 큰 기회가 개별 제품 자체가 아니라 여러 제품 아래에 깔린 공유 인프라 병목일 수 있다.
이후 상황
2021-05-05 기준 Cell Shuttle은 초기 설계 및 제품 개발 단계에 있었고 2023년까지 준비 완료를 목표로 했다; Cellares는 직전 1년 동안 40명으로 4배 늘었고 다시 두 배로 늘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2019년 설립 이후 총 조달액은 1억 달러로, 2020년에 세포치료제 분야가 600개 기업에 걸쳐 110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업계 배경과 대비된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Cellares Secures $82M Series B To Address Cell Therapy Manufacturing Obstacles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