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 보조 기술: 사람들이 이미 보유한 자동차에 자율주행 기능을 추가하는 openpilot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20명 규모의 해커 집단에서 1억 달러 이상의 소비자 전자 기업으로 확장하려면 '기업 규모에 따라 다른 사람들'이 필요하며, 그것은 자신이 아니라는 판단.

2015년 호츠는 테슬라의 오토파일럿보다 더 나은 준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일론 머스크와 맞붙었고 — 테슬라는 그 주장을 '극히 가능성이 낮다'고 일축했다 — 그해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만들기 위해 Comma AI를 창업했다.

그는 I-280에서 2016년식 아큐라 ILX의 자율주행을 시연했고, 캘리포니아 DMV로부터 중단 요구 서한을 받았으며, 미국 안전 규제 기관 NHTSA의 엄중한 서한 이후 완전 자율주행을 포기하고 운전자 보조로 방향을 틀어 openpilot을 온라인에 무료로 공개했다. 그는 로보택시 경쟁사인 웨이모와 크루즈를 '사기'라고 불렀고 — 2018년 The Verge에 처음 말하고 블룸버그에 거듭 밝혔다 — 2022년 무렵에는 매출이 부족해 끊임없이 자금을 조달해야 하는 약 20명 규모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

2022년 10월 31일 호츠는 GitHub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하며 '이제는 경주용 차가 아니라 보트'라며 '응원단장이자 궁정 광대'로 남겠다고 썼다. 그는 3명 미만의 딥러닝 회사인 The Tiny Corporation을 고려하고 있었다.

창업자 겸 CEO가 20명 규모의 스타트업에서 다음 단계 규모에 자신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해 자발적으로 물러나는 것은 드물고 전이 가능한 결정이다.

그는 자신이 달성 가능하다고 믿었던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추구하기를 거부했다 — 회사가 할 수 있는 일과 창업자가 해야 할 일을 분리한 것이다.

그의 역발상적 판단은 기사 자체의 서술에 따르면 시간이 지나며 유효했다: 2018년의 로보택시 '사기' 판정은 업계의 일정이 늘어지면서 유지되었다.

해커 실험실을 20명 규모로 키우는 특성은 1억 달러 규모의 하드웨어 사업을 운영하는 특성과 같지 않다. 그 격차를 스스로 명명하고 물러서는 것이 나중에 밀려나는 것보다 저렴하다.

2022년 10월 31일 발표 시점에 Comma AI는 호츠 없이 CEO 체제로 계속 운영되었고, 그는 자신을 회사의 '응원단장이자 궁정 광대'라고 표현했으며, 소규모 딥러닝 프레임워크 사업인 The Tiny Corporation을 저울질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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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George Hotz, iPhone hacker and Elon Musk antagonist, is leaving Comma AI The Verge · thever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