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 운송 및 라스트마일 배송용 전기 자전거와 삼륜차를 만드는 독일 제조사

'도시적이고 대담하며 멋진' 일반명 Cycle은 탈탄소화 미션에 부합하고, 해당 단어에 상표권이 없음에도 배달원들의 동화를 얻을 것이라는 판단

2022년 5월 1740만 달러 유치

GetHenry는 전기 자전거와 삼륜차를 만들며 상업 운송 부문의 탈탄소화를 중심으로 자신을 내세웠고, 라스트마일 배송에서 내연기관 차량 대신 전기 유틸리티 자전거에 집중했다.

2022년 5월 1740만 달러 투자 유치 직후, 회사는 2022년 7월 20일 사명을 Cycle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공동창업자 Luis Orsini-Rosenberg는 이 이름과 강한 브랜드 정체성이 상업 운송의 탈탄소화 미션에 부합한다고 말했으며, "브랜드로서 Cycle은 도시적이고 대담하며 멋지기 때문에 배달원들이 Cycle에 동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TechCrunch에 'cycle'이라는 단어에 대한 상표권을 추구하지 않으며 자사 로고의 특정 형태만 등록한다고 말했다.

사명 변경은 2022년 5월의 1740만 달러 투자 유치 이후 이루어졌고 탈탄소화 미션과 연결되어 있었다.

창업자들은 배달원들이 동화될 브랜드를 원했고 Cycle을 '도시적이고 대담하며 멋진'이라고 불렀다.

회사는 일반명 'cycle'에 상표권을 등록하지 않기로 선택했고 로고의 형태만 보호했다.

TechCrunch는 상표권이 없는 이름이 모방 제품과 짝퉁 제품을 불러들인다고 경고했다.

누구나 말할 수 있는 브랜드는 누구도 소유할 수 없는 브랜드다: 일반명은 상표 보호를 대가로 친근함을 얻는다.

2022년 7월 20일 기준으로 회사는 Cycle이라는 이름으로 라스트마일 배송 사업을 계속하고 있었다. 매출, 차량 또는 고객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고, TechCrunch의 상표 경고에 대한 후속 보도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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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e don't need no stinking trademarks: GetHenry changes name to Cycle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