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부터 3학년까지의 아이들이 소리 내어 읽는 것을 듣고 매달 엄선된 다섯 권의 책을 24.99달러에 제공하는 구독형 읽기 앱.

아동 음성 인식을 갖춘 부모 대상 앱이 시험이나 진도 표시 없이 파닉스 기반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가정에서 1:1 읽기 과외를 제공할 수 있다.

1,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로, Project A가 주도하고 Y Combinator, WndrCo, Reach Capital, Khosla Ventures가 참여한 기존 투자에 추가된 것이다.

엘로는 2019년 임상 심리학자 엘리자베스 애덤스, 구글 포 에듀케이션의 임팩트 및 도입 프로그램 책임자를 지낸 톰 세이어, 스탠퍼드 AI 박사 과정생인 엔지니어 카탈린 보스가 창업했다. 2020년 3월 Y Combinator를 통해 아동 발달에 관해 부모와 협력하는 서비스로 출시되었다.

수백 명의 부모와 대화한 끝에 창업자들은 팬데믹이 읽기 능력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는 것을 발견했고, 애덤스는 자신의 딸이 줌으로 읽기를 배우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았다. 그들은 아이가 한 페이지를 다 읽을 때까지 기다린 뒤 파닉스 전략을 사용해 잘못된 발음과 빠뜨린 단어를 교정하는 독자 개발 음성 인식을 기반으로 읽기 앱을 만들었다. 엘로는 평가 기반이 아니며 진도 표시를 보여주지 않는데, 애덤스는 이것이 시험 같지 않고 흥미를 유지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2023년 9월 엘로는 리드 헤이스팅스, Common Sense Growth, Homebrew, Ravensburger가 참여한 1,500만 달러 시리즈 A를 발표했다. 자사 코치가 OpenAI의 Whisper와 구글 클라우드의 음성 API를 능가한다고 주장했고, 약 30개 학교와 파일럿을 진행했으며, 생성형 AI를 통합하고 있었고 독일어 버전을 시험 중이었다. 추가 자녀는 월 12.49달러였다.

팬데믹이 아이들의 읽기 능력에 타격을 입혔다는 것; 스탠퍼드의 2021년 연구에 따르면 2·3학년의 유창성은 일반적인 학년 수준보다 약 30% 뒤처졌다.

애덤스는 자신의 딸이 줌으로 읽기를 배우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았고, 이는 창업자들에게 더 나은 무언가를 만들 시점이라는 확신을 주었다.

주요 투자자인 Goodwater에 따르면 연구는 1:1 과외가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식임을 보여주며, 엘로는 AI로 그것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쟁사인 Amira Learning은 교육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가정 시장은 부모 중심 앱인 엘로의 몫으로 남는다.

먼저 부모를 위해 만들고 나중에 교사용 제품을 추가하면, 에듀테크 스타트업이 학교의 평가 요구를 떠안기 전에 참여도를 입증할 수 있다.

2023년 9월 7일 기준으로 엘로는 1만 가구, 30만 권 이상의 책 읽기, 약 30개 학교와의 파일럿을 보유했고, 평가 데이터를 활용한 교실 기능을 만들고 있었다. 생성형 AI를 통합하고 독일어 버전을 시험 중이었으며, 앱을 태블릿에서 스마트폰으로 확장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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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I reading coach startup Ello raises $15M to bolster child literacy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