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hack은 유럽과 라틴아메리카의 9개 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UX 디자인, 데이터 분석 교육을 제공하는 대면 코딩 부트캠프를 운영하며, 졸업생을 고용주 파트너와 연결한다.

코딩 부트캠프는 포화된 1차 허브를 피하고 대신 기술 시장이 덜 발달한 곳에서 코더를 양성하는 것이 더 방어 가능하다. 그곳에서는 경쟁이 덜하기 때문이다.

JME Capital이 주도한 400만 달러 라운드로, Ironhack의 총 펀딩은 700만 달러가 되었다.

Ariel Quinones와 Ironhack의 창업자들은 이 라운드보다 약 6년 전 마이애미에서 회사의 첫 코딩 부트캠프를 시작했다. 당시 부트캠프는 이제 막 주목받기 시작했고, 이 모델이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같은 주요 기술 허브 밖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는 불분명했다.

Ironhack은 유럽과 라틴아메리카의 9개 캠퍼스로 확장하며 의도적으로 1차 허브 대신 멕시코시티와 상파울루 같은 도시를 겨냥했고, 3,0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Facebook과 Uber를 포함한 700개 이상의 고용주와 관계를 구축했다. JME Capital이 All Iron Ventures와 Brighteye Ventures가 참여한 400만 달러 라운드를 주도해 추가 국제 확장과 기존 직원의 변화하는 기술 수요를 교육하는 새로운 기업 개발 매출 라인에 자금을 투입했는데, 이는 부트캠프 업계 전반이 폐업의 물결을 겪던 시점이었다.

1차 기술 허브는 이미 부트캠프 경쟁자들로 포화되어 마진이 압박받고 차별화가 어려웠다.

멕시코시티와 상파울루 같은 기술 시장이 덜 발달한 곳에는 코딩 기술에 대한 실질적 수요가 있었지만 경쟁은 훨씬 적었다.

9개 캠퍼스에서의 6년간의 실행은 Ironhack에게 경쟁자들이 빠르게 모방하기 어려운 실적을 제공했다.

기업 개발을 매출원으로 추가한 것은 수강료 기반 부트캠프 경제성을 넘어 다각화한 것이며, 업계 전반의 폐업은 그것만으로는 취약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과밀화와 폐업이 잦은 범주에서 경쟁자가 없는 곳을 의도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사업을 방어 가능하게 유지하는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다.

2019년 7월 기준으로 Ironhack은 이 자금을 활용해 9개 캠퍼스를 넘어 기존 지역 내에서 더 확장하고, 기존 기업 인력을 교육하는 두 번째 매출원으로서 기업 개발을 구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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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ronhack Raises $4M For Present And Future Software Engineers Crunchbase News · news.crunchbas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