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물, 호텔, 사업체에 레벨 2 EV 충전기를 설치·운영·유지보수하며, 부동산 소유자와 수익을 공유한다.

설치, 인허가, 유지보수를 직접 처리하지 않으려는 임대인에게는 관리형 풀서비스 충전 서비스가 하드웨어 판매보다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베팅이다.

스펜서 라스코프, 마이클 오비츠, 케빈 하츠, 가우탐 굽타 등으로부터 700만 달러 (GeekWire 보도 기준)

OfferUp을 공동 창업하고 2021년 CEO에서 물러난 닉 후자르는 신뢰할 수 없고 부족한 EV 충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섰다. GeekWire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승자가 되려면 소비자와 임대인 모두에게 간단한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데, 현재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아밋 미탈, 가우탐 수쿠마르와 함께 Juicer를 공동 창업했다.

Juicer는 부동산을 평가하고 30일 이내에 설치하며, 일반적인 설치에는 하루가 걸리고 흔히 부동산당 약 10개의 충전기를 설치한다. 부하 관리 장치가 소유자가 비용이 많이 드는 전기 증설을 피하도록 돕는다. Juicer는 개시 수수료와 충전기당 월별 지불금을 받고 충전 수익을 소유자와 공유한다. 운전자는 WiFi나 셀룰러 연결이 필요 없는 스마트폰 앱을 사용한다.

2025년 4월 기준 Juicer는 시애틀 일대 고객을 위해 충전기를 설치했고, 더 많은 도시로 확장할 계획이었으며, 직원은 10명 미만으로 AI 도구를 활용해 워크플로를 간소화했다.

후자르는 EV 소유자들이 충전 인프라의 현 상태에 깊이 좌절하고 있다고 말하며, 신뢰성 부족, 불규칙한 가격, 거점 부족을 근거로 들었다.

임대인은 일반적으로 하드웨어를 구매할 때 설치, 인허가, 유지보수를 직접 처리해야 하므로 충전 도입이 어렵다.

부하 관리 장치를 통해 여러 충전기가 전력을 공유할 수 있어, 설치를 너무 비싸게 만드는 전기 증설을 피할 수 있다.

하드웨어 공급업체가 넘치는 시장에서 격차는 소유자의 작업을 완전히 없애주는 서비스가 될 수 있으며, 그 경제성은 장비 마진이 아니라 수익 공유에 달려 있다.

2025년 4월 14일 기준 Juicer는 시애틀 지역 전역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고 더 많은 도시를 계획했으며, 해당 지역 경쟁사로는 Electric Era, Autev, OpConnect가 있다. 자금 조달 및 설치 관련 주장은 회사와 GeekWire의 후자르 인터뷰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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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eattle startup Juicer Energy, led by ex-OfferUp CEO, aims to boost EV charging infrastructure GeekWire · geekwi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