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밀크바스켓은 일상용품 구독 커머스 플랫폼으로, 창업자들이 떠날 당시 릴라이언스 리테일이 소유하고 있었다.
베팅
밀크바스켓의 구독 배송과 창고가 독립 브랜드로 남는 것보다 지오마트의 시스템 안에 있을 때 더 가치 있다는 판단이었다.
초기 자본
인수 전까지 인플렉션 포인트 벤처스, 메이필드 인디아, 유니레버, 비넥스트, 블룸 벤처스, 칼라리, 레노버 캐피털과 다수의 엔젤 투자자로부터 3,300만 달러를 유치했다.
시작
일상용품 구독 플랫폼으로 창업한 밀크바스켓은 3,300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아시시 구엘과 주요 후원자 칼라리 캐피털 간의 분쟁 이후 2021년 7월 네 명의 공동창업자 중 세 명(아시시 구엘, 아누라그 자인, 아난트 구엘)이 떠났다. 그해 10월 릴라이언스 리테일 벤처스가 이를 인수했다.
전개
릴라이언스 아래에서 델리 NCR과 벵갈루루에서 32개 도시로 공격적으로 확장했으며, 창고는 지오마트 풀필먼트에 사용되었다. 공동창업자 야티시 탈바디아가 약 21개월간 CEO로서 이를 이끌었다. 2022 회계연도 수금액은 19% 감소한 42억 1,000만 루피, 손실은 98% 급증한 6억 6,000만 루피를 기록했다.
결말
2023년 7월까지 릴라이언스가 밀크바스켓을 지오마트 사업에 완전히 통합하면서 탈바디아, COO 아비나브 이만디, CFO 가우라브 스리바스타바가 모두 떠났다. 약 12명의 고위 임원이 퇴사했으며, 소식통은 엔트래커에 추가 사임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릴라이언스는 브랜드보다 구독 인프라, 즉 창고와 배송, 고객 기반을 원했다. 완전 통합으로 독립 팀은 불필요해졌다.
기사는 완전 통합 후 창업팀의 이탈이 흔한 일이라고 지적하지만, 이는 연쇄적으로 이어진다. 12명의 고위 임원이 경영진을 따라 나갔다.
밀크바스켓의 재무 상황은 이미 악화되고 있었다. 2022 회계연도에 수금액은 19% 감소하고 손실은 98% 증가해 독립성을 주장할 여지가 거의 없었다.
인수자는 회사가 아니라 역량을 산다. 창고와 팀이 모회사의 시스템에 편입되면 스타트업의 인력은 통합 과정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여파
2023년 7월 25일 기준 밀크바스켓은 32개 도시에서 지오마트 내에서 운영되며 창고는 지오마트 풀필먼트를 담당하고 있고, 원래 창업자나 초기 핵심 팀은 아무도 남아 있지 않다. 공동창업자 아시시 구엘은 이미 농산물 플랫폼 솔티드를 출범시켜 500만 달러 이상을 유치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Exclusive: Milkbasket CEO, COO & CFO exit after integration with JioMart Entrackr · entrack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