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러 시장에서 임대 중인 단독 주택을 사고파는 오클랜드 기반 마켓플레이스.

지금 더 깊게 감축하면 Roofstock이 주택 및 부동산 기술 분야의 침체를 버틸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런웨이를 확보한다는 것.

2015년 이후 3억 6,500만 달러 이상 조달, 그중 2022년 3월에 2억 4,000만 달러 포함.

Roofstock은 기관 및 개인 투자자가 세입자를 내보내지 않고 임대 중인 주택을 사고팔 수 있게 한다. 2022년 3월 SoftBank Vision Fund 2가 주도하고 Khosla Ventures, Lightspeed, Bain Capital Ventures가 참여한 라운드에서 19억 달러 가치로 2억 4,0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그 전까지 50억 달러 이상의 거래를 중개했고 그 절반 이상이 직전 1년에 이루어졌다.

2022년 상승하는 모기지 금리와 주택 시장 둔화가 프롭테크를 강타했다. Roofstock은 직원 20%를 감축했고, 약 5개월 후 다시 27%를 감축했다. CEO Gary Beasley의 이메일은 이번 감축이 어려운 거시 환경과 그로 인한 사업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대응이며, 회사는 이렇게 빨리 다시 감축할 것으로 예상하지 못했고, 현금 소진을 줄이고 시장이 돌아설 때까지 런웨이를 유지하기 위해 규모를 적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Beasley는 어려운 거시 환경과 그것이 Roofstock의 사업에 미친 부정적 영향을 탓했다.

상승하는 모기지 금리와 둔화하는 주택 시장이 부동산 기술 기업들을 압박했다.

회사는 현금 소진 속도를 줄이고자 했다.

시장이 결국 돌아설 때까지 충분한 자본 런웨이가 필요했다.

과열된 시장에서 정해진 가치 평가는 금리가 움직이면 스타트업이 몇 달 안에 두 번 감축하게 만들 수 있으며, 두 번째 감축은 첫 번째가 너무 작았음을 보여준다.

2023-03-22 기준 Roofstock은 두 번째 감원 라운드에서 직원 약 27%를 감축했다. 회사는 TechCrunch에 논평하지 않았고 정확한 인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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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Roofstock, valued at $1.9B last year, cuts 27% of staff in second round of layoff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