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처 모터스의 125년 역사를 지닌 이륜차 사업부인 로열 엔필드는 컬트적 내연기관 바이크를 만들며, 전용 브랜드로 전기 이륜차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전동화된 클래식이 아니라 새로운 경량 전기 이륜차 브랜드가, 아직 거의 존재하지 않는 카테고리에 유산 내연기관 제조사가 진입하는 방식이라는 베팅이다.

플라잉 플리 플랫폼에 거의 40억 루피(약 400크로르)를 투자했으며, 아이처 모터스는 앞서 스페인 전기 이륜차 제조사 스타크 퓨처의 지분 10.35%를 5,000만 유로에 인수했다.

로열 엔필드는 기존 브랜드의 내연기관 DNA가 '전기에서는 재현될 수 없다'고 판단해, 전동화된 클래식 대신 별도 브랜드를 만들었다. 이 이름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낙하산으로 투하할 수 있도록 제작된 59kg 이륜차인 자사의 플라잉 플리를 부활시킨 것이다. EV 전문가가 시장에 부족한 상황에서 약 4년 전 영입된 CTO 우메시 크리슈나파는 200명 이상의 엔지니어로 팀을 꾸렸으며, 이 사업부는 자체 계획, 구매 시스템, 의사결정 권한을 갖고 '스타트업처럼' 운영된다.

완성품을 기다리는 대신, 팀은 2년 동안 전 세계에 콘셉트를 선보여 피드백을 모았고, 이른 레드 닷 어워드도 받았다. 모터와 배터리는 사업 물량 분담 방식의 공동 개발 모델로 협력사와 함께 사내에서 제조되며, 약 5~6개의 스타트업이 이 프로그램 주변에 있다. 이들은 고빈다라잔이 4개 스타트업과 대학생들에게 로열 엔필드 해킹을 제안했을 때 시작되었고, 고빈다라잔은 성공한 한 곳이 회사를 설립하도록 도왔다. 아이처가 10.35%를 보유한 스타크 퓨처와의 파트너십 아래, 스타크는 전력 전자와 모듈화를 검토하고 로열 엔필드는 스타크의 프레임을 제작하며 인도에서 부품을 조달한다.

브랜드 DNA 논리: 아이콘의 개성은 '전기에서 재현될 수 없다'는 것이므로, EV는 희석된 클래식 배지가 아니라 자체 정체성을 갖게 되었다.

조직적 방화벽: 220명 팀은 기존 프로세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체 계획과 의사결정 시스템을 갖춘 스타트업식 권한을 부여받았다.

전략으로서의 인내: 2년간 콘셉트를 공개한 것은 스스로 단기적이지 않다고 말하는 회사에서 출시 속도를 피드백과 맞바꾼 것이다.

유산 브랜드는 아이콘을 확장하지 않음으로써 보호한다: 별도 이름, 팀, 시스템은 핵심을 태우지 않고 전기 베팅이 실패할 수 있게 한다.

2026년 6월 10일 기준, 플라잉 플리 C6의 출고가 벵갈루루에서 시작될 예정이었으며, S6 스크램블러는 연내 후속으로 나올 예정이었다. 시승이 진행 중이었고, 초기 라이더 피드백은 이 오토바이를 '아름답다'고 표현했으며, 경영진은 서두르지 않고 전기 이륜차를 새로운 카테고리로 다루고 있다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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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hy Royal Enfield revived Flying Flea as its electric brand ETAuto (The Economic Times) · auto.economictimes.india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