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eIT는 1997년 애틀랜타에서 설립된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으로, 대기업에 방화벽을 구축해 주었다.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기업에 방화벽이 필요할 것이라고 보고, 창업자들은 분석가 보고서도 없는 시장에 전 재산을 걸었다.

창업자들이 직접 모은 생활 저축 약 50만 달러

CNBC Make It과의 인터뷰에서 차우드리는 1996년 넷스케이프의 출시와 기업공개(IPO)를 보고 왜 자신은 회사를 세우지 않아야 하는지 자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IQ Software의 임원직을 그만두었고 아내 조티는 벨사우스의 직장을 떠났다. 두 사람은 먼저 벤처캐피털 투자 유치를 시도했지만, 그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벤처캐피털의 중심지가 아니었고 투자자들은 그에게 경험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 규모에 관한 IDC나 가트너 연구는 없었으며, 인터넷 연결이 보안 위험을 낳는다는 자신의 직감에 결정이 기반했다고 말했다.

확신이 커지면서 부부는 생활 저축 약 50만 달러를 1997년 공동 창업한 SecureIT에 투입했다. 두 사람은 저축을 잃는 최악의 경우를 저울질했고,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차우드리는 CNBC에 자신들의 생활 수준이 검소했으며 20만 달러짜리 집과 공립학교에 다니는 자녀 한 명이 있어 고정 비용이 낮았다고 말했다. 그는 SecureIT의 방화벽이 18개월 안에 포춘 500대 기업의 약 50%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CNBC에 따르면 1998년 SecureIT는 약 7,000만 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 거래로 베리사인에 매각되었다. 부부는 이후 사이버보안 회사 두 곳과 전자상거래 사업을 추가로 세워 각각 인수되었고, 2007년에는 자신들의 자금 5,000만 달러를 투입한 Zscaler를 시작했다고 차우드리는 말했다.

차우드리는 넷스케이프의 성공으로 모든 기업이 인터넷에 연결되고 따라서 보안이 필요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1996년 애틀랜타에서 첫 창업자가 벤처캐피털을 유치하기는 어려웠기에, 부부는 자기 자금으로 자금을 조달했다.

그는 인터넷 연결에 방화벽이 필요하다는 것이 명백했기에 SecureIT의 시장 위험은 이후 Zscaler보다 낮았다고 말한다.

검소한 생활과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는 자신감 덕분에 저축 손실을 감당할 수 있었다고 그는 말한다.

외부 투자자들이 거절할 때, 첫 회사에 직접 자금을 대는 창업자는 회사의 속도를 증거에 맞출 수 있다. 차우드리는 그것이 확신을 시험하는 일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2024-07-15 기준 CNBC는 차우드리를 Zscaler의 창업자 겸 CEO로 보도했으며, 포브스 추정 순자산은 115억 달러이다. Zscaler의 연매출은 약 16억 달러, 시장가치는 약 300억 달러이다. 위의 SecureIT 관련 결과는 창업자 본인의 진술이며, 인터뷰에서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65-year-old quit his job and emptied his life savings to start a business—now he's worth $11 billion CNBC Make It · cn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