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테슬라와 리비안 차량 소유자의 충전 및 주행 데이터를 분석하는, EV용 스트라바로 묘사되는 앱이다.
베팅
EV 소유자들이 자신의 차량 데이터에 대한 심층적이고 비교 가능한 분석을 위해 월 5.99달러를 지불할 것이며, 이것이 외부 자본 없이 TezLab을 운영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하다는 베팅이다.
초기 자본
창업자 Ben Schippers에 따르면 부트스트랩 방식이다.
시작 경위
Ben Schippers는 테슬라부터 시작해 최근 리비안을 추가한 EV 앱으로 TezLab을 만들었다. 테슬라는 약 1년 전 서드파티 개발자를 위한 공식 API를 조용히 공개했고, Schippers는 자신의 5인 팀이 그해 상당 기간을 테슬라와 협력하며 어떤 데이터를 제공하는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데 보냈다고 말했다.
전개
그 덕분에 TezLab은 단순한 제어와 주행 기록에서 완전한 경험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2024년 10월에 월 5.99달러의 Pro 구독자를 위한 '차량 리포트' 섹션을 출시했으며, DC 급속 충전 대 가정용 충전, 100%까지의 충전, 주행거리 지도, 다른 소유자와의 배터리 비교 등을 보여준다. Schippers는 현대차와 기아를 추가할 계획인데, 이를 위해서는 해당 자동차 제조사들과의 관계와 더 많은 자원이 필요하며, 운영 자금은 고객과 Pro 구독으로 충당한다.
TechCrunch는 자동차 제조사들이 보통 소유자에게 차량 데이터를 탐색할 좋은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테슬라의 공식 API 덕분에 TezLab은 단순한 제어를 넘어 완전한 데이터 경험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유사한 모델의 다른 소유자와의 비교는 사용자에게 다른 곳에서는 얻을 수 없는 것을 제공한다.
Pro 유료화를 통해 부트스트랩 5인 팀이 외부 자본 없이 성장 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
적용 가능한 점
플랫폼의 공식 API 위에 구축된 작은 앱은 그 접근 권한을 유료 제품으로 전환할 수 있지만, 플랫폼의 규칙과 각 신규 자동차 제조사의 협조에 계속 의존하게 된다.
이후 상황
2024-10-09 기준 TezLab은 테슬라와 리비안에 대해 Pro 구독자용 차량 리포트를 출시했고 현대차와 기아는 계획 중이었다. 회사는 구독자 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ezLab launches new AI-powered 'car reports' for Tesla and Rivian EV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