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dantu는 벵갈루루에 본사를 둔 온라인 과외 유니콘이다. Deeksha는 인도 3개 주에 걸쳐 39개 센터를 운영하는, 11~12학년 경쟁 시험 대비 22년 역사의 코칭 기관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순수 온라인과 순수 오프라인 모두를 능가한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물리적 센터에 오지만, Vedantu의 교사들은 스트리밍으로 학생들에게 도달한다. 순수 오프라인 센터는 결코 아니다.

Deeksha의 과반 지분을 위해 4,000만 달러.

교사 출신인 CEO Vamsi Krishna는 10년 동안 Deeksha를 주시해 왔다. Vedantu는 2022년 초부터 오프라인 경험을 실험하기 시작했고, Deeksha에서 소도시와 마을로 더 깊이 진출할 적합한 파트너를 찾았다.

지난 2년간의 12건이 넘는 에듀테크 통합 사례와 달리(Byju's는 Aakash를 약 10억 달러에 인수했고, Unacademy는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Vedantu는 M&A에서 발을 빼고 있었다. Krishna는 기업 인수가 'Vedantu의 전략이 아니다'라고 말했으며, 이에 따라 Deeksha 거래는 의도적인 예외가 되었다.

인도에는 3억 명이 넘는 취학 학생이 있지만, 온라인 교육을 이용한 학생은 극소수에 불과했고, 오프라인 코칭은 계속 성장하며 훨씬 더 큰 인기를 유지했다.

팬데믹 이후 기록적인 자본을 조달한 에듀테크 대기업들은 학교가 재개되면서 성장을 지속하기 어려워졌다. 오프라인이 명백한 두 번째 엔진이었다.

수익성 있는 39개 센터 체인을 인수함으로써 순수 온라인 기업이 갖지 못한 부동산과 평판 구축에 드는 수년을 건너뛸 수 있었다.

교사를 원격으로 유지함으로써 Vedantu의 단위 경제성과 정체성을 보존했고, 순수 오프라인 경쟁사들의 비용 구조를 피할 수 있었다.

팬데믹 순풍이 역전될 때, 확립된 오프라인 브랜드를 인수하는 것이 센터를 새로 짓는 것보다 낫다. 단, 온라인 플랫폼이 부동산을 위한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실제 교사 역할을 계속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2022-10-13에 발표된 이 거래로 Deeksha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위한 Vedantu의 수단이 되었고, Vedantu의 기술이 Deeksha의 센터에 통합될 예정이었다. Krishna는 추가 스타트업 인수에 열려 있었지만 달성해야 할 지표는 없었고, Deeksha 지분을 롤업의 시작이 아닌 전략적 예외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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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Vedantu acquires majority stake in Deeksha for $40 million in offline push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