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Yep!은 결제, 송금, 뱅킹 기능을 갖춘 "금융 슈퍼앱"으로, 5개 아프리카 시장에 걸친 E-Settlement의 에이전트 뱅킹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핵심 베팅
PayCentre의 오프라인 에이전트 네트워크가 온라인으로 전환된다: 소액금융 라이선스를 통해 Yep!은 에이전트와 소비자의 자금을 보관하고 양측 모두에게 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초기 자본
Greenhouse Capital이 주도한 150만 달러 프리시드; 50만 달러 신용 한도가 마련되어 있으며, 2022년 말까지 1,000만 달러로 확대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시작 배경
Olaoluwa Awojoodu는 나이지리아, 니제르, 부르키나파소, 코트디부아르, 토고에서 운영되는 에이전트 뱅킹 플랫폼 PayCentre Africa를 보유한 E-Settlement를 설립했다. 그는 미국 핀테크 기업 Oxygen과 Tally에서 근무한 투자은행가 Airende Ojeomogha, 그리고 여러 미국 은행을 위해 소비자 및 기업 신용카드를 포함한 대출 프로그램을 구축한 Garry Ottosen과 손잡고 Yep!을 시작하여 네트워크의 언더뱅크드 사용자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한편 이미 디지털화된 고객도 공략하고 있다.
진행 상황
나이지리아 농촌 지역의 4,200만 명 이상의 성인이 기본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Yep!은 오프라인 에이전트와 Kuda, Carbon, FairMoney 같은 경쟁사의 온라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450억 달러 유입 시장을 겨냥한 송금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 또한 디아스포라 고객을 위한 당좌 및 저축 계좌, 신용카드, 아프리카 이주민을 위한 실물 은행(오프라인 지점 기반 은행) 설립이 계획되어 있다. 창업자들은 과거 에이전트 대출에서 한 자릿수 초반의 낮은 부도율을 기록했고 "수억 달러" 규모의 부채를 조달한 경험이 OPay와 TeamApt의 디지털 사업 대비 자신들의 우위라고 말한다.
성립 조건
에이전트 뱅킹은 이미 수백만 명의 언더뱅크드 고객에게 도달했다; 이들이 동일한 네트워크 안에서 디지털로 전환할 것이라는 것이 이번 베팅이다.
소액금융 라이선스는 E-Settlement가 해내지 못했던 순환 구조를 완성한다: 에이전트와 소비자의 자금을 직접 보관하는 것이다.
창업팀은 네트워크 도달 범위와 신용 전문성을 결합한다 — Ottosen은 미국 은행들을 위한 대출 프로그램을 구축했으며, 두 사람은 신용 한도에 대한 신속한 접근성을 주장한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두드러진 핀테크 시장인 나이지리아보다 다른 4개 시장에서의 경쟁은 덜 치열하다.
적용 가능한 점
오프라인 유통 네트워크는 핀테크의 비교 우위다: 라이선스와 에이전트 신뢰가 앱스토어 마케팅으로는 불가능한 고객 전환을 가능하게 한다 — 단, 라이선스가 자금 보관을 허용할 때만 그렇다.
후속 상황
2022년 3월 9일 발표 시점에 Yep!은 2022년 말까지 에이전트 네트워크를 20만 명 이상으로 두 배 확대하고 프리시드 자금으로 나이지리아와 나머지 4개 E-Settlement 시장에서 디지털 뱅킹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었다. 50만 달러 신용 한도는 기존 가맹점에 대한 운전자본 대출을 시작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었으며, 연말까지 1,000만 달러로 확대하기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Nigerian digital bank Yep! raises $1.5M pre-seed for its 'financial super app' play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