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o는 에이전트가 공유 컨텍스트 레이어를 공유하고 앱이 기업 자체의 파일과 의사결정 위에 구축되는 단일 AI 워크스페이스를 만드는 런던 스타트업이다.

기업이 자신이 만들어내는 AI 컨텍스트를 소유해야 한다는 것 — 지능이 복리로 쌓이는 하나의 공유 워크스페이스이자, 어떤 벤더로부터도 이전 가능한 것

Cherry Ventures가 주도한 510만 달러 프리시드(제품이 나오기 전에 약정됨)로, 엔젤로는 Thomas Wolf, Thomas Dohmke, Charlie Songhurst, Mandeep Singh, 그리고 Convergence 공동창업자 Marvin Purtorab과 Andy Toulis가 참여했다.

Zaro 직원 8명 중 5명은 Convergence에서 AI 에이전트를 구축했으며, 이 회사는 11개월 만에 Salesforce에 인수되었다. 이후 팀은 Agentforce 출시를 돕았다. CEO Michael Bajwa는 Convergence의 첫 채용 인력으로, 10주 만에 연간 반복 매출을 0에서 100만 파운드까지 끌어올렸다.

Zaro는 분산된 여러 AI 도구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로 대체한다. 에이전트가 공유 컨텍스트 레이어에 데이터를 공급하고, 이 레이어가 기업 자체의 파일과 의사결정으로 구축된 맞춤 앱을 구동하며, 기업은 자신의 컨텍스트를 다른 곳으로 가져갈 수 있다. 이 회사는 이미 자사의 인사, 재무, 시설 운영을 플랫폼에서 돌리고 있으며, 즉시 사용 가능한 워크플로를 모은 앱 스토어를 제공한다.

팀의 이력이 바로 이 논지를 실체화한다. 이들은 벤더 내부에서 에이전트를 구축하면서 컨텍스트가 복리로 쌓이지 못하는 것을 목격했다.

좌석당 과금 SaaS에 불안해하는 기업 구매자들은 Salesforce부터 SAP까지 기존 사업자들이 자사 제품군에 에이전트 레이어를 덧붙이는 가운데 대안을 찾고 있다.

제품이 존재하기 전에 Cherry Ventures가 약정한 것은 데모가 아니라 팀에 대한 베팅이다.

플랫폼 벤더가 데이터 레이어를 소유하면 고객의 지능은 벤더에게 축적된다. 이에 대한 반대 제품은 컨텍스트 자체의 소유권을 판다.

2026-06-09 기준 Zaro는 8명 규모로, 스텔스에서 나온 지 며칠 되었다. The Next Web은 여러 주장이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비용과 컨텍스트 수치는 Zaro 자체의 것이며, Zaro는 Agentforce를 연간 반복 매출 12억 달러 규모의 제품이라고 부르지만 Salesforce 자체 수치는 8억 달러에 더 가깝고, 팀은 Agentforce를 단독으로 구축한 것이 아니라 인수 이후에 기여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Engineers who helped build Salesforce's Agentforce raised $5.1M to build its opposite The Next Web · thenextweb.com ·